난 쉬는 첫날은 나름 좋은데 출근 전날만 되면 낼 출근 생각에 너무 불안하고 어차피 지금 내가 웃어도 낼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는데 웃으면 뭐하냐.. 이런 생각도 들어
내 일상생활이 모두 직장에 포커스에 맞춰져있어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받으면 괜하 엄빠한테 또 화풀이하고 ㅠㅠ
이게 쉬는 날에도 영향을 미치니까 쉬어도 쉬는거 같지 않고 요즘에는 일할 때 갑자기 가슴도 벌렁벌렁 뛰다가 멈추고 이명도 들림...
이래서 오늘 엄마한테 말했더니 누가 직장을 너처럼 불안에 떨면서 다니냐면서 그래서 어떻게 쭉 다닐래 하면서 놀라시는데 다른 익들도 그런지 궁금해
사실 중간년차 간호사인데 이렇게까지 일하는게 맞나싶다
이 정도면 간허사가 안 맞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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