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인권과 민주주의를 중시하고 국가를 믿지 못하는 반면
우파는 "안보와 국익 차원에서 인권을 적절히 제한 해야한다"잖아
김대중이랑 전두환이 그 예시고
검찰 개혁도 보통 좌파가 많이 했으니까
근데 요즘 좌파들 보면
진짜 민주주의는 관심도 없으면서
무지성으로 민주당을 옹호하는 사람이 많아
민주당 뽑는 건 좋은데 비판도 섞어야지
권위주의적이고 인권침해적인 법안도 무지성으로 지지하잖아
민주주의는 국가를 못 믿으니까 민주주의인건데
정작 국가에 모든 권력을 퍼부어주는 정책들은
^의도^만 좋아보이면 무지성으로 지지해댐
우파는 차라리 원래부터 그런 애들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민주주의^ 좋아한다는 좌파가 정작 검열통제 정책들은 지지하는 게
훨씬 답답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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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