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좋아하게 된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작은 소극장에서 연기하는 사람이라는거야 근데 소속 극단 배우가 얼마 없는데 그 중 한명이 내 번호 따간 사람이더라 둘이 친한가봐.. 극단 단체 사진보고 알았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