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와서 연락안받는다고 업체 상품 박살낸 남성
— 윤형제👨👩👦👦 아빠 이야기 (@0101ljg) May 10, 2026
서울 관악구의 한 플라워카페
한 남자가 어버이날 오전 8시
여친이 예약한 상품을 찾기 위해 옴
근데 예약 시간보다 한시간 전에 와서
전화 안받는다는 이유로 당일 써야하는
택배 박스 전부 짓밟아버리고 감
부재중전화 31통+ 반말 문자는 서비스 pic.twitter.com/8XBlQsQYHZ
![[잡담] 자영업자들은 정말 조심해야하는 듯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0/20/54e10bc02304ad936d6cd2b1791f480f.jpg)
서울 관악구 꽃집인데 여자가 주문을 하고 여자의 남친이 1시간 일찍 픽업 왔는데 사장이 부재중이라는 것에 화가나서 택배 발로 차서 부수고 문자로 협박하고 31통이나 전화했대..
CCTV가 있어서 다행이지.. 진짜로 자영업 하는 사람들 조심해야 할 듯..
여사장인 거 알고 그런 것 같다는 얘기 많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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