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비혼 선언
> 이모할아버지가 극대노 하면서 맞선 강요
> 그냥 억지로 나가봤는데 아빠가 어버버하고 말도 잘못했는데 오히려 얌전하고 공부만 한 샌님 같아서 맘에 듦
> 근데 썸타는?? 알아가는 중에 아빠가 친구들한테 그 xx년 따먹고 만다 어떻게 하고 싶다 이런 소리함 엄마 호감 얻어서 꼬신답시고 그걸 또 전달한 아빠 친구
> 엄마가 아빠한테 치를 떨음
> 아빠가 1년 넘게 엄마 집 앞에 찾아와서 매일 사과... 동네 사람들이 우리 엄마 남자의 순정을 매몰차게 짓밟는 피도 눈물도 없는 년이라고 욕
> 결국 엄마는 동네 사람들과 집안 어른들의 가스라이팅에 넘어가 아빠의 사과를 안받는 스스로가 나쁜 사람 된것 같아서 받아주고 결혼
> 나이 마흔에 백수 되고 그뒤로 15년간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설거지조차 안하고 쓰레기만 버리는걸로 생색내면서 집안의 가장인 엄마가 돈 벌어오면서 집안일도 다 함ㅋ
> 그런 아빠가 너무 역겹고 싫었던 내가 대들어서 나랑 싸우고 화났다고 나 엄청 패고 그 꼴 보고 엄마가 더이상 못참겠다고 이혼

인스티즈앱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