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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무직은 아니긴한데 공무직이라서..
이나이먹고 제대로된 직업도 아니어서 계속 취준 공부한다고 연애도 결혼도 못한다고 우리엄마 운다..
임용준비하는 무직도 결혼하는데 니는 왜그러냐고… 하 착잡하다..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취준 길어지길 원한건 아닌데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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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 혼자 너무 멀리 가신것 같음....이러시면 쓰니만 더 힘들텐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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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나 솔직히 공부한다고 이런거 생가도 안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우니깐 갑자기 조급해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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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별 생각없이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나아가고 있는데 엄마가 그러셔서 너무 황당하고 갑자기 숨막힌다 이런 식으로 아버지한테 얘기하는 건 어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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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기햇는데 안통해 니가 지금 그렇게 사는게 정상적인거 같냐고 내친구들 다 연애하고 잇어서 더 그러는거 같기도 함 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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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건강한게 어디야.. 너무 보여지는것만 신경쓰는 삶아니야.ㅡ?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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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멀라.. 우리엄마는 아닌가봐 요즘 비혼도 많은데 왜그러시는지 몰라 내가 연애도 안하고 있으니깐 더 그런가벼 나도 하고시퍼;;ㅜ 하지만 매일 직장 집 독서실인걸 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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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심란하겠다 ㅠㅠ 나도 27살 취준..? 백수?인데 생각 많아진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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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27살이면 어딜가나 막내다 젊어 괜차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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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작년에 다닌 회사 29살 신입있더라 쓰니도 화이팅해 ㅠ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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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직업있고 성실히면 됐지 뭘더바라는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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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나름 부모님 속썩이지않게 살아왔다 생각하는데 엄마가 내가 이러고 사는게 비참하다고 우니깐 좀..슬프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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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무 부담되겠다…벌써 결혼..
뭐 우리나이때도 결혼하는 친구들 몇몇 있다지만
너무 이른데 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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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방이라서 그런가봐.. 이번에 나보다 어린 사촌이 내년에 결혼하다 그러니깐 더더욱..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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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후ㅠ 숨막히겠다 참…할말 많지만 그래도 같이 힘내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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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9살이 결혼 안 했다고 부모님이 슬퍼하실 나이야...?? 안한 사람이 두배 이상 아니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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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지방이라서 그런가봐.. 윗댓봐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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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가 너무 압박준다…무직도 결혼한다고 하면서 막상 너는 직장도 있는디….게다가 39이면 몰라도 29가 저런 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닌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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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을 하라는거야 다른데 취직을 하라는거야… 걍 다 맘에 안들어하시네..진빠지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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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공부는 하면서 연애는 하래 이게 성립이 되는거야? 나 지금 매주 시험치러다니고 공부하느라 바빠..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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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니까 말이 앞뒤가 안맞아 ㅋㅋㅋ… 걍 엄마 울어서 너도 마음 아프겠지만 무시해.. 저런거 하나하나 다 받아주면 정병 걸림..너 할일 열심히 하쟈..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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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게 울일이야 엄마가 심하시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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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정신적으로 문제있으신 거 아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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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댓 캡쳐해서 엄마한테 보여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좀 좋은 직장에 높은 직급이신데 주변에 자식들 다 대기업 취업하고 의대나오고 이러니깐 좀.. 내상황이 많이 비교될거같긴한디..
아니 엄마가 괴로운것보다 내가 더 괴로워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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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비교급이 사람 다 갉아먹어 엄마 진정 좀 하시라고 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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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이번에 결혼식 갔다오더니 더 그래
아니 내년에 나보다 더 어리고 무직인 사촌이 먼저 결혼하는게 그렇게 비참한가.. 나한테 나중에 외국인이라도 어디 한명 구해서 결혼 해야된다고 이러는데 자식한테 할말인지.. 참(국제결혼이 이상하단거 아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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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공무직이 뭐하는거야
근데 사촌은 무직인데도 결혼하는거면 집이 부잖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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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공무직은 무기계약직!! 정년까지 안잘리지만 급여는 개적음
아니? 그렇게 부자는 아닌데 그냥 둘다 좋아하니깐 결혼 시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속으로 어… 무직인데 앞으로 대출 혼수는 우짤라고싶긴햇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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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그런거라면 너가 더 못났다 이런 것도 아닌데 왜 저러셔
적당히 하시라고 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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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지 엄마가 한 말이라 신경쓰일수 있겠지만 네 나이도 네 상황도 전혀 안쓰러운 일이 아니야…; 위로가 될 지 모르겠는데 어딜 가도 어이없어할 말이니까 걍 신경쓰지마..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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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고마워ㅠ 나도 익인처럼 생각했는데 제일 가까운 가족이 그러니깐 좀 슬프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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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도 결혼은 해야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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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하고시퍼~~.. 근데 아직 자리를 못잡앗는데 무슨 돈이 잇다고 결혼을 해ㅠ 결혼은 아무나하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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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나도 지방인데 29에 결혼못해서 눈물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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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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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연애도 안하고 잇어서 더 그러는거 같애 아니.. 나도 연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내가 연애를 못한다고 생가하나봐.. 아니 저 그정도는 아니에오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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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연애도 필수가 아닌데 뭔... 아니 누가들으면 나이 40은된 모쏠무직 딸인줄알겠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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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아니 뭐.. 연애가 스펙도 아니고 지금 제 앞가림이 급한데;; 연애는 나중에 많이 할게요 왜저러는건지 모르겟어
나한테 니가 인기가 없는거 같으니깐 돈줄테니깐 성형하라는디 아니.. 저 인기 잇어요.. 지금은 취준하니깐그러는거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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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결혼 적령기도 늦어지는판에 29살한테 그정도의 압박을 주는거임..? 아직 40넘은것도 아니고 쓰니 혹시 본가에 살고있으면 독립하는게 좋을거같음 쓰니 지금 환경상 연애도 벅찰것같은데 왜케 압박을 주신대.. 급하게 결혼해가지고 불행하면 어쩌려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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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그래서 돈도 없는데 공무직월급으로 자취하고 잇잖아.. 심지어 본가에서 취업햇는데도 자취중이야
사실 이거 처음이 아니고 집에서 살면 압박 + 자존감 깎아먹기 넘 심해서 일부러 독립햇자나..
젤 문제는 울엄마 직장동기들 자식임 그사람들이 너무 잘나서 내가 더 비교당해..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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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엇 독립했구나ㅜㅜ자취하면 돈도 많이 나갈텐데 그래도 손 절대 안벌리고 자취 하면서 공부 하는거 쓰니 입장에서는 최선이지 잘하고있어 너무 자존감 떨어지지마..ㅠ 원래 사람이 비교하면 끝도 없는거임 그 사람들 스펙 좋으면 뭐해 남남인데 사람마다 때가 있는거야 어머니가 너무 호들갑이 심하신듯한데 쓰니가 그런 소리 듣고있을 이유 없다고봄.. 들어줄 필요도 없고 쓰니가 잘못한거 없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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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들갑이 심하다 완전 맞음…ㅜㅋㅋㅋㅋ
사실 집에서 살면 자존감이 너어ㅓ어어무 떨어져서 자취한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긴함 독립하고나서 성격 엄청 밝아졌거든ㅜㅜ
휴.. 그래도 좀 위로가된다 엄마한테 하루종일 저소리 들으니깐 내가 잘못살고있나 깊생했는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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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마들은 꼭 다른 집 잘나가는 자식들 얘기 듣고 오면 비교 엄청 함.. 그럴수록 자식 인생 망치는건데 그걸 모르고 본인이 제일 불쌍한 사람인척 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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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진짜 엄마얘기만 들으면 우리집에 젤 불쌍하고 가난하고 곧 죽어야만하는 집이야;;
아니 우리보다 힘들지만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나 자취해 울가족 보고잇으면 자기연민에 나도 같이 우울해져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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