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주문한 거 내가 버거킹에 있어서 픽업만 했는데 음료가 두개 같은 거야 근데 하나는 셰이크처럼 생겼길래 그거 뭐냐고 동생한테 물어봄 그러니까 감튀를 코울슬로로 바꿨대
그래서 이 큰 게 다 코울슬로인가보다 하고 의심없이 가져왔거든? 근데 알고보니 코울슬로 밑에 탄산이 있었고 내가 옆에 있던 커피까지 같이 가져온 거임
근데 나도 좀 억울한 게 픽업대에 따로 떨어져 있던 것도 아니고 다른 거 아무것도 없이 햄버거 봉투, 코울슬로+탄산, 커피 이렇게 세개가 나란히 있었음. 그리고 직원한데 nn번이에요 이러고 주문번호 확인도 함
그래서 난 당연히 세개가 다 내거인 줄 알고 들고왔고 직원도 제지를 안 함. 근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하나가 커피인 거임
이거 가져왔다고 문제되고 그런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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