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20살때부터 계속 쉬지도 않고 알바 해왔고 늘 어른들한테 싸바싸바해서 사회생활 잘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와서 사회생활 시작해도 잘할거라 믿었는데, 간호사 사회생활은 좀 다르다는 걸 느꼈음.. 아무리 싸바싸바하고 웃고 다녀도 마냥 해맑은 것도 별로 안좋아하드라그래서 이제는 무표정으로 다니고 고연차쌤들 있는 곳에서 서로 사담 나눌 땐 그냥 반응 끄덕끄덕만 하고 입 안여는데 중간중간에 뭔가 말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내가 괜히 밷었다가 또 뒷얘기 나올 거 같아서 그냥 입 본드로 붙여놓을 정도로 꾹 닫고 있음
다들 사회생활 어떻게 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