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내가봐도 좀 심하게 통제 당했는디 맨날 반항하고 소리지르고 싸운걸로 알음 언니 공부잘했는데 서울로 대학도 못가게하고 돈있는데 유학도 안보내주시고.. 20대 중반쯤부터 안싸운다길래 그냥 나이먹으니까 괜찮아졌나보다 했는데 아니었더라 갑자기 그때부터 너무 잘해주고 효도해서 이모 입장에선 드디어 정신차렷나보다 싶어서 엄청 잘지내고 여행도 자주 갔는데 갑자기 어버이날에 절연하고싶다하고 번호 다바꾸고 이사갓다함 이모 드러누웟는데 난 솔직히 언니 이해됨 잘살앗음 좋겟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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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