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고기 쓰려고 하는데, 냉동 소고기는 소고기탕, 갈비찜해도 비린내 하나 없었거든?
근데 냉동 돼지고기 수육하려고 1시간 넘게 끓여서 먹었더니.. 맛이 좀 떨어지고 별로 였어ㅠ 비린내 약간 올라오려고 하고.
차이가 있다면 소고기는 피 닦고 하루정도 냉장했다가 냉동실에 갔었고,
돼지고기는 팩채로 한 번도 빼지 않고 냉장실에 이틀 정도있다가 냉동실에 갔었어.
이러한 차이는 왜 생기는 걸까? 오히려 소고기가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 해서 온도 변화가 많았는데..
원래 돼지고기가 잡내가 더 잘 올라오는 고기인걸까?
냉동실에 냉동 목살 두꺼운 거 있는데 이것도 조리면 비린내 날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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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