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은 물론이고 욕도 들었고 생전 좋아해준 적도 뭘 해준 것도 없으면서 지 아프고 보러 안온다니 버림 받았다 어쩌고 뭐 해달라 징징 울고 삐지고 고집도 쎄고 아무리 옛날 분이라고 생각하고 싶어도 난 이해못하겠음
생전 본인 아들한테도 욕하는 사람인데
병원에선 왜이리 시끄럽게 떠드는 지 모르겠음 겁나 민폐잖아. 온가족이 맞춰줘야하니까 넘 피곤하다 ~
요즘엔 또 안하던 연락을 하는데 왜 하는 건지 모르겠음
나도 알 생각 없었는데 번호를 받은건지 전화질 해대고
일하는데도 전화 오고 진짜 짜증나. 온 가족이 전화가 안되면 그만둘 줄 알아야지. 될 때까지 하루종일 전화질
지가 이상한 걸 모르나봐..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돈 나가고.. 이건 나이 드셨으니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사람 피곤하게 귀찮게는 하지 말아야지 ㅎ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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