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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무 감정적이고 나는 무심하고
하 힘들다
엄마의 감정적인 정도를 따라가기 나는 벅찬데
내가 자식이니까 나만 나쁜 사람 되는 것 같아
나랑 비슷한 상황인 익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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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ㅋㅋㅋ 근데 싸워도 둘이 잘만 놀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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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안 놀아ㅋㅋㅋ 내가 확실히 나쁜? 자식인가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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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엄마는 너무 인간적이고 난 덜 그러고. 내가 차가운 건 아닌데 차가운 사람이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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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왜 저렇게까지 서운하고 감정적이지 라는 생각만 들어.. 서운핑 여친을 둔 남친이 된 느낌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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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린 서운 뭐 그런 말씀은 안 하시지만 내가 덜 인간적인 사람이 됨. 배려가 없는 것도 아닌데 집에서 이런 소릴 듣고 자라니 밖에서 자꾸 양보하는 사람이 되고 내것을 챙기는게 불편한 감정이 생겨. 그나마 요즘은 저런 상황에서 밖에서 불편감이 와도 나도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심정으로 나 편하게 생각하기로 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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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래서 떨어져살고싶어.. 근데 내가 그렇게 말했더니 또 서운해해 어떻게 집 나가서 살고싶다는 말을 하냐고 부모한테 못되게 말한다고
나 나이 28인데 독립하고싶을 수도 있는거 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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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랬는데 난 일단 독립했고 직장때문에 강제 독립이 됐긴 했지만 그 뒤로 가끔 대화하니깐 편해졌어 가족도 가끔 통화하면서 안부 전하고 가끔 만나면 반가운 사이가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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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니깐... 나는 직장이 가까워서ㅜㅜ 하 너무너무 독립하고싶다 나도 대학 때 떨어져 살 때가 사이 좋았어
익은 부모님 잘 챙기는 편이야? 아프면 병원도 데려다즈고 집안일 다 해놓고 안부연락 매일 해주고 이런게 자식된 도리인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는건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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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난 아주 멀리 살아 외국. 연락만 하고 지내고 몇 년에 한 번 볼까말까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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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아..... 그럼 정말 애틋해졌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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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근데 저렇게 하는 게 자식된 도리라고 생각하는 거 보니 너가 엄청 착한 순한 자식인가 보네 난 같이 살면서도 자식된 도리 뭐 이런 생각은 한 적이 없고 그냥 내가 시간이 되니깐 하는 그런 거였어 지금은 나 외의 다른 가족들이 엄마 챙기고 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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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저 경우는 아니긴 한데 엄마랑 성격 너무 안맞아서 매일 싸워.. 배려라는게 아예 없고 본인밖에 모르는 성격이라 내가 참다참다 터지는데 그거갖고 예민한 취급하면서 싸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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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가 나를 부모 생각 하나도 안 하는 사람처럼 말해서 걍 내가 나쁜 사람이 된 느낌이야 자식이 돼서 어떻게 따박따박 다 말하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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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진짜 완벽하게 나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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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금도 싸웠어 지쳐.. 엄마가 지금 좀 아픈데 내가 신경을 안 써준 것도 맞아.. 아니 근데 막 생명에 문제가 갈 정도로 아픈게 아닌데 내가 엄마 아프다고 해외여행을 취소해야해...? 내가 여행 갔다온게 서운했나봐 그래서 여행을 안 가길 바랬어? 라고 하니까 그건 내가 알아서 할 문제고 내 마음이래
하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만 들면서도 내가 패륜아가 된 느낌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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