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 다른나이 언니들인데.. 너무 꼰대고 말투가 짜증나고 나한테 너무 상처를 주거나 내 정신을 긁는 짓을 많이 해서 며칠 전부터 아예 대놓고 무시했어
내가 아픈게 너무 싫어서 무시했는데 걍 눈 앞에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어도 씹고 걍 내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고 말 걸어도 뒤 안 돌아보고 아 네 ㅎㅎ 이러고 말았는데 좀 미안해
사람 앞에 두고 무시하는거 나쁜 거 아는데도 하.. 내 스트레스 생각하면 평생 무시해야되는데 실습도 같이 가야할 수도 있고..
내가 무시하는게 너무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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