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물류직
주6일제 13시~23시 토요일휴무
세후 400정도받음.
장점이라면
1. 월급이 높은편. 아마 다른어디회사를 가서 저정도해도 이정도 돈은 못받을듯
2. 명절이나 근로자의날때 보너스줌. 20~30만원
단점은...
1. 쉬는시간이 따로없음. 그러다보니까 알아서 쉬어야되는데 상황에따라선 진짜못쉴수도있음. 밥먹는시간도 알아서먹으러 가야하지만 밥메뉴가 더럽게 맛도없는데 운영시간은 16시40분~18시까지 짧기는 더럽게짧아서 그냥먹기애매하면 안먹으러가버림.
2. 사람을 절대안뽑음. 심지어 알바도 안불러줌. 사람머자라고 다 힘든데, 아무리뽑아달라고 해봐야 사장이란 작자는 인건비드립치면서 뽑을생각을안함. 인건비드립도 한두번이지 계속 저렇게 회피하면서 사람안뽑는거 개짜침. 사장이면 일이 비정상적으로 안돌아가는게 보이면 그런걸 좀 신경써서 상쇄해줘야되는데 "알아서 잘하겠지"마인드라 걍 관심이없음. 근데 오래한사람들도 좀 들고일어서고 그래야되는데 아무도 그러지않으니 당연하게 생각하는듯. 난 어차피 짜를라면 짤라라 마인드로 그렇게 일안할거라서 딱히 싱관없지만 걍 보면 답답함. 왜이러고 일들하나 싶을정도.
3. 돈에민감함. 아주과하게. 당연히 안써도될걸 쓰면 안까운게맞음. 근데 써야할때는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드는돈이 뭐 몇십이다 그러면 당연히 그건 아껴야되는데 1~2만원ㅋㅋㅋㅋㅋㅋㅋ사람도안뽑아주면 유하게 넘어가는 부분이라도 있어야되는데 그런게 일절없음. 이러니까 불만쌓이고 매번 나간다는사람 붙잡고 좀 풀어주다가 시간지나면 또 시작임ㅋㅋ 난 어차피 퇴직금 먹고 나갈마인드라서 맞춰주긴함ㅋㅋ 퇴직금받을 요건되면 더이상 할생각없어서.
4. 휴가를 못씀. 적어도 휴가는 내가 쓰고싶을때 써야하지만 이건 3번에도 말했다시피 무슨 협박이라도 당하는건지 사람을 뒤지게안뽑아서 사람이없으니 휴가는 생각도못함. 물론 나는 그냥 나가긴하는데, 일부사람들은 한정되거나 아예못나감. 잘못됌.
5. 인원관리를 못함. 사장이 관심이없음. 노는애들은 놀거 맨날 바쁜애들만 바쁘고. 난 어떻게든 열심히 짤라볼라고 애쓰는중인데 사장이 뭐 알고는 있다는데 왜안짜르는거지... 뭐 퇴직금받고 런할입장에서 더이상 힘싸움하기싫어서 그냥 그러려니하는중. 남은사람들만 고생하는거임.
단점 개많은데 너무길어서 대표적인것만씀. 특히 가족회사는 절대가면안됌. 내가 지금 다니는데가 가족회사인데... 사장이나 실장이나 부부니까 둘이똑같애서 답이없음. 마치 하기싫으면 나가라는듯이.. 그래서 나도 나가려는거고..ㅇㅇ
좋은자리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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