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는데 조현병인걸 털어놓음 내앞에서 티난적은 없는데 매달 팔에 주사를 500ml?씩 넣어놓는다나 뭐라나 피묻은 치마입은 귀신이 지얼굴이랑머리 잡고 360도 돌리는거 보고 주저앉았다는데 너무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