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뭐 이상하게 하는건 아니고 ... 그냥 말동무가 필요하신분임
근데 나도 처음엔 그냥 나한테 잘해주시네 ~ 하고 잘 받아줬는데 이게 .. 진짜 도가지나치니까...
내가 일이 너무밀려서 야근을 했어
근데 본인은 집가서 어차피 할일없다고 남겠다는거야.... (우리부서 옆줄 부서라서 자리도 가까움;)
그리고는 1시간동안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진짜 나도 바쁘니까 그냥 키보드 두드리면서 네네 이랬는데
진심 대충 대답해도 계속 말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요즘엔 아침에 일찍와서 일을 하거든
야근하면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ㅇㅇ
근데 저사람도 원래 좀 일찍오긴하는데 오자마자 계속 말걸고
진짜 그래서 일부러 난 바쁜척했는데도 계소 ㄱ말걸어렁어ㅓㅎ ㅠㅠㅠㅠㅠ
아 진짜 사람들이 그냥 네..... 이러면서 대충 하면 눈치채지않을까 이러는데
그렇게 해도 안됨....
진심 진지하게 퇴사하고싶음
저번엔 야근하는데 무슨 3시간동안 ㅇㅒ기 들은적도 있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