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던 시험 코앞에서 떨어지고 다시는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취준 하다가 이름 있는 회사 붙어서 채용검진만 남았었는데 두번 다신 공부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도 너무 미련이 남아서 취업 포기하고 한 번 더 도전하려고 입사포기 했거든 나는 병행하면 절대 시험 못 붙을 것 같았어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결정 내린건데
친구가 이유 듣더니 요즘 같은 경기에 니가 복에 겨운거라고 그거 떨어지면 어칼거냐고 한심하다함ㅋㅋㅋㅋㅋ 원래도 말을 세게하는 앤데 본인이 이유 물어봐놓고(원래 말할 생각도 없었음) 나한테 뭐라하는거 너무 당황스러움... 그렇게 무모한건가ㅜ내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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