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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1
아빠가 50살에 나 태어났음 ...
점점 어깨도 무겁고 다른 친구들 부모님은 창창할 나이라 부럽다 아빠가 나이 들어가는 게 눈에 띄게 보여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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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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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헥... 엄청 늦둥이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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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나 키운다고 노후 준비도 못하셔서 더 마음 쓰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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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늦둥이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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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외동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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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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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늦둥이인데! 엄마가 43살에 나 태어났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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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0살에 외동이라니 진짜 축복같은 존재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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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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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얼마나 소중한 딸이었을까 쓰니는…! 이렇게 마음쓰는거 아시면 속상해하실겨 시간 많이보내자 부모님이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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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도 예쁘게 하네 사랑 많이 받았구나 ... 고마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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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아빠 53 나 00임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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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살에 너 낳으셨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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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ㅋㅋ 53년생 나 00년생 47살에 낳으신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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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비슷하네 너도 나랑 비슷한 마음이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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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나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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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울 아빠 41살에 태어났는데 울 아빠 70대임! 나 30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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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차이 생각보다 크더라 맨날 울 아빠 5살만 젊었어도 하고 생각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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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는 아버님께 제일 소중한 보물일거야 축복받은 존재네 아버님과 소중한 추억 많이 쌓고 행복하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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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버님이 너무 좋으시겠다~~~ 더 소즁한딸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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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애지중지 키우셨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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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람이 더 귀하고 덜 귀한건 없지만
쓰니 진짜 집에서 너무너무 귀한 아가였겠다는 생각이 글 보자마자 드네 ,,,☺️
내가 둘째 기다리고 있는데 첫째가 있는데도 너무너무 간절하거든,,
이렇게 간절한 마음이 아버님 50세가 되실때까지 쌓이고 쌓였을테니 얼마나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쓰니를 낳으셨겠어 !!!!
같이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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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를 부모로 둔 아이들이 넘 부럽다 어쩜 그리 말을 예쁘게 하는 거야 나는 아직 자리 잡으랴면 한참 멀었는데 아빠는 나이가 너무 많이 들어버린 게 참 마음이 쓰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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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남편이 40대인데 우리도 아기 준비중이거든. 쓰니 아버님이랑 비슷하게 낳을거같아.
난임이라 노력중인데 우리부부에게도 쓰니같은 아기가 찾아온다면 엄청 사랑할거야. 아무것도 안아까워. 내가 늙는것도.
쓰니 아버님도 그럴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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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혹시 시험관 중이야 ? 나는 엄마도 나이가 꽤 있으셔서 시험관 해서 태어났어 어떻든 간에 고생 많을텐데 아기가 찾아왔으면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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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고마워ㅠㅠ 맞아 시험관 중이야!
나도 나이가 꽤 있오
난 이런 얘기 들으면 엄청 힘나거든 ㅠㅠ 쓰니어머님 시험관 끝에 결국 예쁜 아기 만나신거잖아
나도 포기안하고 어머님 기받아갈게
쓰니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아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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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구ㅜㅜ 쓰니 맘 뭔지 알겟다 그래도 좋은 아버지 있는 게 어디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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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아빠 40대에 태어났는데 요즘 눈에 띄게 늙어가서 슬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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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랑 똑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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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때 아버지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셨겠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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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두야!!! 아빠 54년생 나 99년생에 외동 나두 아빠 늙어가는 거 보여서 너무 슬프다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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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귀한 딸이다 엄청 소중하시겠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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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너무너무 소중하고 귀한 딸이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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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여기 늦둥이들 많은데 솔직히 부모님 원망한적 없어..??다른게 아니라 내가 나중에 애낳을건데 애기가 나중에 부모님 너무 늙은거 싫다고 원망할까봐 무서움…ㅠ남편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더 고민되네..사랑으로 키우면 그런마음 안들 수 있을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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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늦둥이는 아닌데.. 만약 울 부모님이 나를 늦둥이로 낳는다면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점점 늙어가는 모습땜에 슬플거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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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엄마가 39에 나 낳았고 아빠는 40대였음 지금까지 살면서 친구들 부모님이 우리 부모님보다 나이 많은적 한 번도 없었는데 원망스러운적 한 번도 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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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전혀. 오히려 늘그막에 키우셔서 그런가 많이 너그럽게 키워주심 그래서 좋았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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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솔직히 원망한 적 있어 .. 크면서 아빠랑 갈등도 많았었거든 다른 친구들은 하지 않아도 될 고민들을 해야 하는 내 처지가 맘에 안 들더라 근데 그것보단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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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50에 처음 자녀면 진짜 천사같이 보이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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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울 아빠 올해 칠순 예정인데 나 94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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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나 아빠나이 39에 낳아서 대학교 친구들이 막 엄청 놀라고 그랬는데 50에 넣으셨다니ㅠㅠ
본문 어떤 느낌인지 안다 친구들은 부모님이랑 여행가고 쇼핑가는데 울아빠는 대병에 입원해서 간호할때 마음이 묘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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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 남들과 다르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불편한데 편찮으셨으니 더 그랬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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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 때 어디 가면 가끔 손녀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는데 난 그게 너무 싫더라 아빠가 상처 받을 걸 알아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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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ㅋㅋㅋㅋㅋ 엄마가 유치원이랑 초등학교 방문했을 때 할머니가 오셨냐는 말 들어본 적 있음 엄마가 슬펐는지 그 말 가끔한다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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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런 생각하는 예쁜 딸 너무 아끼실듯-! 울 아빤 59년생인데 나두 아빠랑 멀리 살아서 볼때마다 나이드는게 더 보여서 속상하당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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