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보고 생각났는데 며칠 전에 횡단보도 건너다가 앞에서 가던 여자 등을 봤는데 뒤가 파인 옷이라 순간 눈이 갔거든
색깔 넣은 꽃 문신이었는데 내가 타투쪽을 잘몰라서 그런지 선이 너무 두껍고 번져있었어
그때 문득 아무리 예쁘게 문신해도 체중이 늘거나 줄거나 혹은 나중에 노화로 피부탄력이 줄면 선이나 색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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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보고 생각났는데 며칠 전에 횡단보도 건너다가 앞에서 가던 여자 등을 봤는데 뒤가 파인 옷이라 순간 눈이 갔거든 색깔 넣은 꽃 문신이었는데 내가 타투쪽을 잘몰라서 그런지 선이 너무 두껍고 번져있었어 그때 문득 아무리 예쁘게 문신해도 체중이 늘거나 줄거나 혹은 나중에 노화로 피부탄력이 줄면 선이나 색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