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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혹독한 연습생활도 힘든 점 중 하나였겠지? 버틴 원동력이 무엇인가? 정국: 힘들 때,지민이 형이 옆에서 다독여 줬다. 고민을 잘 들어주거든.
심심타파 라디오중.. 내가 막내로써 외롭고 힘들때 따뜻하게 위로해준 가장 자상한 형은? 정국: 지민.
지민: 전 아직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계속 쌓아두거나 아니면 혼자 있다가 웃을 일이 생길때까지 그냥 가만히 있어요. 그렇게 있으면(정국이를 가리키며)얘가 까불다가 웃겨주는 경우가 많아요.
시즌그리팅에서.. (지민이가 다이어트때문인지 간식도 안먹고 편지쓰고있음) 지민: (맨날맨날 행복하자 맨날맨날 건강하자..) 정국: 맨날맨날 밥먹자 좋네. 밥을 먹어야 사람이 힘이나지 (지민이가 아예 풀썩 누워버림) 밥을 먹어야! 사람이 힘이 나고! 어? 어!?
지민: 전에는 정국이가 제 침대를 뺏엇었지만 요즘에는 제대로 자기침대를 정리하고 자요. 그 때는 정국이를 깨우지 않고 제가 거실에서 자서 감기에 걸리곤 했는데..
팬싸 포스트잇중에서 Q.정국에게 지민이는 어떤 존재? 정국: 기여워~ 일본팬: 기엽다구~? 정국: 기여워~♥ 토끼이빨을 보이며 웃어줬다. 츤데레 황금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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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몇 종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