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도 계집애같이 곱상하고 희어선 손가락 마디까지 남자애같지 않은 모습에 괜히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듦
그래서 맨날 건들고 시비걸고 괴롭힘 근데 짐니는 아무말도 안 하구 태태 무시깜
빡친 태태가 정색하고 짐니 턱 잡고 무시하냐? 물어보는데 짐니 눈 깜빡도 안 하고 바라보면서
쓰레기랑은 말 섞는 거 아니랬어. 하면서 밀쳐내고 가는 거 보고싶음
누가 그딴 말을 해. 물어보면 우리 엄마가. 하고 받아치고 가방 챙겨서 교실 나가는 짐니
그렇게 서로 신경전하고 싸우다가 나중에 눈맞아서 결혼해라(?)...뷔민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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