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사 진짜 엄청 재밌게 봤는데 감독인가? 연출인가 하여튼 제작진에 괜사팀에서 비중있었던 분이 또 맡으셨더라고.. 괜사때 너무 만족했어서 우선 어느 정도의 퀄은 보장되지않을까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