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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인영 4일 전 To.YG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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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4
이 글은 9년 전 (2016/11/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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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입이 험하네." | 인스티즈

 

제대로 굴어야지, 예쁨 받으려면. 응? 

 

 

http://inti.kr/name_enter/40315186 

매일마다 널 불러내 괴롭히던 내가 오늘도 어김없이 일방적으로 널 불러내는데 오늘따라 유독 험한 네 입이 마음에 들지 않아 웃으며 말하는 상황 

내가 어디로 널 불러내는지는 직접 정해주면 더 좋고. 

 

쓰니 공 컾링 자유 텀 느림 주의 

씻고 올 동안 할 사람 없으면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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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없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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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 수위 조절이 안 된다... 불편하면... 말... 해줘... (짜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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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
바뱌 옥상 창고로 날 불러내는거

(어김없이 옥상에 있는 창고로 불러내 나를 때려대자 네 손목을 두 손으로 겨우 잡아내 쓰라린 입술을 혀로 살짝 핥다가 비릿한 피맛에 얼굴을 찌푸리고 네 손을 거칠게 놓은 뒤 내 손등으로 피가 나는 입술과 찢어진 눈가를 톡톡 두드리며 한숨쉬는) 날 예뻐하고 싶으면 그렇게 좇같이 굴면 안되지. 그렇게 눈 돌아간 개새'끼처럼 구는데 누가 니 말을 듣고싶어해? 놔, 때리는 것도 그만 하라고. 무식하게 주먹질만 잘 하는 새'끼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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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인적이 드문 옥상 창고에서 널 기다리다 네가 창고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아무런 언질 없이 네 어깨를 밀쳐 바닥으로 쓰러트린 채 널 때리기 시작하는데 한참을 가만히 맞던 네가 내 손을 막아쥐고 신경질적으로 놓자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다 네게서 손을 거두는. 한숨을 쉬는 널 내려다보기만 하다 이내 네 목을 한 손으로 움켜쥔 채 네 찢어진 눈가를 어루만지다 대뜸 꽉 문질러 눌러버리는) 눈 돌아간 개'새끼? 표현 괜찮네. 이제 알았어? 그럼 혹시 그것도 알아? 개'새끼가 제대로 미치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보니까 모르는 것 같은데, 보여줄까?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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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9
(내게 손을 거두는 걸 보고 몸을 일으킨 뒤 교복에 묻은 먼지와 흙들을 털어내는데 내 목을 한 손으로 움켜쥐자 두려움 섞인 눈빛을 애써 잠재우려 하는. 내 상처를 눌러버리는 네 손에 고통섞인 신음을 내며 몸부림을 쳐 네 손을 떼어내려하지만 강한 네 힘을 이기지 못해 네 손등과 팔을 손톱으로 할퀴며 소리치는) 아파, 아파! 미'친, 놈…그'딴거 내가 알아서 뭐하는데? 너같이 반 미친 새'끼랑 한 장소에 있는 것도 역겨워. 당연히 니 얼굴 보는 것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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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고통스러운 얼굴로 몸부림을 치다 힘이 부쳤는지 마구 손톱으로 할퀴기 시작하자 상처를 누르던 손으로 네 두 손목을 쥐고 위로 올려 단단히 고정시키는. 목을 움켜쥐고 있던 손에 약간 힘을 풀고 네 목젖 주변을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며 문지르다 목젖을 꾹 눌렀다 떼기를 반복하는) 내 얼굴 보는 게 그렇게 역겨워서 어떡할래? 쭉 봐야 할 텐데. 넌 반 미친 개'새끼한테 물린 신세라는 거,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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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2
(한 손으로 내 손목을 결박하는 너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다가 내 목젖에 자극을 주는 네 손가락에 얼굴을 찡그리고 얼굴을 이리저리 돌리다 허공에 헛발길질을 하며 저항을 하는. 너를 노려보다가 네 신발 쪽으로 침을 뱉고는 입꼬리를 한 쪽만 올린 채 조소를 짓는) 아는데 그런거 좇 까라고 해. 누구 밑에서 고분고분하게 다리나 벌리는 남창은 아니라서,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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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2에게
(허공에 대고 헛발질을 하다 내 신발에 대고 침을 뱉는 네 행동에 널 따라 씩 웃어보이는) 고분고분하게 벌릴 거라곤 어차피 기대도 안 했고, (목젖을 세게 눌러 벌어진 입 틈새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어 혀를 느릿히 문지르다 입천장을 살살 긁는) 억지로 할 거야. 대신 조금 아플지도 모르고, 빈아. 그 때 가서 그만해달라고 앙앙 울어도 소용없을 거라는 것만 알아두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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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7
글쓴이에게
(내 목젖을 세게 눌러대자 기침을 하며 입을 벌리는데 그 안으로 들어온 손가락을 이로 무는데 입천장을 긁는 손길에 힘이 빠지는지 얼굴을 찡그리며 혀로 네 손가락을 밀어내려하는. 네 말에 경악하는 표정을 지으며 네가 결박한 두 손을 빼내려 몸부림을 치는데 눈물이 살짝 고여 널 노려보다 네 앞에서 우는건 자존심이 상하는지 눈을 감아버리는) 미'쳤, 어…으윽, 아파, 좀, 빼…!더러워, 구역질 날 것 같으니까 빼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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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7에게
(경악스러운 얼굴로 몸부림을 치다 눈물이 고인 두 눈을 네가 아예 꽉 감아버리자 네가 내 밑에 깔려 서럽게 우는 게 보고 싶다는 묘한 정복감과 충동이 이는. 손을 빼라는 네 밀에 오히려 손가락을 목젖 끝까지 밀어넣으며 다른 손으로 땀에 젖은 네 머리칼을 짐짓 다정히 쓸어넘겨 주는) 조금 있다가 더 큰 거 빨아야 할 텐데, 미리 연습해둬야 할 거 아냐. 적응이라도 해 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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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3
글쓴이에게
(손가락이 목젖 끝까지 들어가자 헛구역질을 하며 네 손을 빼내려 압박이 풀린 손으로 네 손목을 쥐고 다른 손으론 네 가슴팍을 때려대지만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소름이 돋아 멈칫하는. 나도 모르게 점점 뒷걸음질을 치다가 벽에 등이 닿자 되려 겁을 먹지 않은 척 네 손을 깨물고 큰 소리를 치는) 니 좇이나 빨아주는 걸레 아니라고 했어. 그만해, 김지원. 진짜 미쳤어. 존'나 애'새끼도 아니고, 힘으로 제압하니까 재밌어?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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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3에게
(두려움이 가득한 얼굴로 뒷걸음질을 치다 더 이상 도망칠 곳도 없이 등에 벽이 닿아 막히자 내 손을 깨무는 네 행동에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손가락을 네 입에서 순순히 빼내는. 억세게 네 머리채를 그러쥔 내 앞섬을 네 얼굴에 대고 이리저리 문질러대다 버클을 풀고 내 것을 꺼내 네가 물지 못하도록 손가락 하나를 네 어금니에 끼워넣고 내 것을 네 입에 우겨넣는) 그럼 넌 애새끼한테 당하는 거네. 네 말마따나 힘도 없는 주제에, 입만 살아서 앙앙대는 것보단 나은 것 같은데. 빨아, 이 세우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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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8
글쓴이에게
(네 손이 머리를 억세게 쥐고 네 앞섬에 얼굴을 묻게 끌어당기자 힘을 줘 벗어나려하지만 머리를 쥔 손길이 너무 아픈 듯 아무 저항도 못 하고 발기한 네 앞섬이 얼굴에 부벼지는 걸 참고 있어야 하는. 내 입 안으로 우겨들어오는 거대한 네 것에 놀라 고개를 뒤로 빼려 해봤지만 점점 너에 대한 공포심이 극대화 되는 건지 아무런 저항 없이 혀를 움직여 난생 처음 펠라를 하게 되는) 으읍…흐… 더러운, 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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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8에게
(서툰 네 혀의 움직임에 오히려 더 흥분이 일어 거칠어진 목소리로 욕설을 내뱉으며 네 뒷머리를 움켜쥔 손에 힘을 줘 네 목구멍 끝까지 내 것을 밀어넣었다 빼내기를 반복하며 점점 속도를 높여 추삽질을 하는) 후으, 씨'발. 많이 빨아본 솜씨는 아니네. 완전히 걸레인 줄 알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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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1
글쓴이에게
(목구멍 끝까지 찔러들어오는 거대하고 굵은 꼬챙이 같은 네 것에 구역질을 하며 의도치않게 목구멍으로 네 것을 조여대고는 네 단단한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때리며 저항을 하다가 결국 네 것이 입 안에서 사정을 하자 고개를 뒤로 빼며 바닥에 정액들을 모두 뱉어버리는. 눈물이 고인 얼굴로 널 올려보다가 입술을 피가 날 것 처럼 꽉 깨물고 입가에 묻은 허연 정액들을 닦아낸 뒤 자리에서 일어나는) 걸레는 너지. 남자나 여자나 사람 가리지 않고 벌리는 대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먹는 새'끼는 너잖아. 이런 더러운 짓 안 해도 사랑받는 사람이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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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1에게
(목구멍을 찔러오는 내 것에 숨이 막히는 듯 내 허벅지를 다급히 때리며 저항하는 네 행동에도 추삽질을 하는 걸 멈추지 않고 좀 더 속도를 내 허릿짓을 하다 이내 사정감이 치밀어 참지 않고 그대로 네 입에 사정하는. 사정액을 전부 뱉어내고는 눈물이 잔뜩 고인 얼굴로 날 노려보며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널 다시 강압적인 힘으로 눌러앉히며 아직 흔적이 남은 네 입가를 문질러 닦아주는) 순순히 벌린다고 내가 다 박아주는 건 아니거든. 싫다고 반항하는 애들 기어이 다리 벌리게 만들고 박는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불쑥 교복 바지 안으로 손을 밀어넣고 네 것을 억세게 움켜쥐는) 존'나 좋아,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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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4
글쓴이에게
(나를 다시 억지로 앉히는 네 엄청난 힘에 이제는 두려움 때문에 온 몸이 벌벌 떨릴 정도라 입가를 닦아주는 부드러운 네 손길이지만 얼마나 더한 후폭풍이 있을까 두렵기만 해지는. 내 교복 바지 안으로 들어오는 네 손에 바들바들 떨며 네 손을 빼내려다가 내 것을 세게 움켜쥐는 손길이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이상한 쾌감이 느껴져 고개를 푹 숙이고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꽉 무는) 으윽…아, 그만, 그만, 아니야, 김지원…! 이거 아니야, 안돼, 아으,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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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4에게
(몸을 바들바들 떨며 소리를 참는답시고 입술을 물어보지만 잇새로 흘러나오는 신음에 네 것을 뭉근히 주무르며 널 농락하는. 고개를 푹 숙이고 들지 않으려 하자 네 턱 밑으로 손을 밀어넣어 억지로 들게 만들고는 손으로는 여전히 네 것에 자극을 주며 시선을 집요히 쫓는) 내숭 떨기는. 이미 반쯤 섰는데. 좋아 죽네, 김한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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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5
글쓴이에게
(내 것를 뭉근하게 주무르는 네 손길에 점점 내 것이 고개를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수치스러움에 고개를 들지 않으려 힘을 주지만 너와 억지로 눈을 맞추게 하자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가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애써 내가 흥분하는 것을 부정하려고 하지만 내 것을 여전히 만지는 손길에 몸이 점점 달아오르는 듯 얼굴이 빨개져 참던 신음이 점점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하으…안 섰어, 아…씨'발, 김…지원, 하지마. 그만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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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5에게
(얼굴이 잔뜩 붉어진 채 이제는 참지도 않고 신음을 내뱉자 큭큭 웃으며 네 것의 끄트머리를 문지르듯 쓰다듬는) 그럼 이건 뭔데?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데. (네 것이 완전히 내 손에서 크기를 키워나갈 즈음 한참 네 것을 주무르던 행동을 멈추고 슬그머니 손을 네 바지 속에서 빼내려 하는) 그래도 하지 말라니까 뭐, 그만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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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6
글쓴이에게
(하염없이 내 것을 주무르고 쓰다듬으며 쾌감을 주는 너를 참던 눈물이 줄줄 흘러 울먹이며 올려보다가 내 것이 사정할 것 같을 즈음에 나를 위하는 척 내 것에서 손을 빼는 널 혐오한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입술을 꽉 무는. 눈을 감고 바르르 떨며 더 큰 쾌감을 원하는 내 것을 내려보다가 결국 내 손으로 내 것을 쥐고 흔드는) 흐으, 아, 씨'발…새,끼, 너가 안 해주면, 못 풀 줄 알아? 너한테 해달라, 애원 안해…아,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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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6에게
(날 죽일 듯이 노려보다 직접 제 것을 쥐고 흔들자 재미있다는 듯 개구지게 웃으며 아예 네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그 모습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네가 사정하기 바로 직전 네 손을 억지로 떼어내고 대신 움켜쥔 채 네 것의 끝을 꾹 눌러 막아버리는) 글쎄, 난 너 애원하는 꼴 보고 싶어서 시작한 거거든. 엉엉 울면서. 뭐라고 좀 빌어 봐. 참던 건 풀어야지.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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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7
글쓴이에게
(내 앞에 완전히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널 보며 헛웃음을 짓더니 너를 바라보지도 않고 네가 없다는 듯 무시를 하며 내 것을 쥐고 자위를 하다가 내 손을 억지로 떼어내 내 것의 끝을 막는 걸 보고 당황해 눈을 커다랗게 뜨고 네 손을 떼어내려 애쓰는. 도저히 사정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애가 타 죽을 것 만 같아 자존심을 버리고 네 목을 끌어안는) 흐윽, 아, 김지원, 나...싸고 싶어. 떼줘, 흐...내가 잘 못 했어,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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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7에게
(내 손을 떼려 애쓰다 이내 포기하고는 참을 수 없었던지 내 목을 끌어안고 붉어진 얼굴로 애원하는 너에 이미 한 번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아랫배가 당겨 순순히 막고 있던 네 것을 놓아주는. 곧바로 내 손에 사정하자 손에 묻은 사정액을 네 얼굴에 마구잡이로 문지르며 웃어보이는) 그렇게 튕기더니 많이도 쌌네. 좋았어? 어떡하냐, 네가 싫어하는 새끼 앞에서 이런 모습 보여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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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8
글쓴이에게
(순순히 내 것을 놓아주자 네 목을 바로 놓아버리곤 뒤로 천천히 물러나려 하는데 내 얼굴에 문지르는 비릿한 냄새의 내 정액에 얼굴을 찌푸리다가 네 말에 아무 대꾸도 하지 못 하고 입술만 꾹 깨물고 있는. 내 얼굴에 묻은 사정액을 손등으로 문지르다가 분한건지 네 가슴팍을 확 밀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좇,같은 거 알면서 왜 물어? 나와. 더 이상 여기 있기도 싫으니까. 더러워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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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8에게
(네가 얼굴에 덕지덕지 묻은 사정액을 닦아내다 씩씩대며 내 가슴팍을 밀어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자 네게 그대로 밀려나 바닥에 손을 짚은 채 앉아 낄낄대는) 그 상태로 나가려고? 나랑 떡쳤다고 동네방네 알리고 싶어서 그래? (널 따라 무릎을 툭툭 털고 일어나 네 멱살을 움켜쥔 채 바닥에 깔린 매트 위로 널 던지듯 내팽개치는. 그 위로 가볍게 올라타 마구 몸부림치는 네 어깨를 무릎으로 억세게 짓누르며 내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너도 참 존'나 웃기다. 서로 대딸만 쳐주고 끝내자고? 미안한데 난 그렇게는 못 하겠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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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0
글쓴이에게
(낄낄대며 웃는 너를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으며 흘끔 바라보다가 문을 열려고 하는데 내 멱살을 쥐고 매트로 집어던지는 네 엄청난 힘에 온 몸에 소름이 돋고 널 올려보며 두려움에 몸이 덜덜 떨리는. 마지막 발악이라 생각하고 마구 몸부림을 쳐봤지만 내 어깨를 짓누르는 무릎에 두 손으로 눈물로 범벅이 된 내 얼굴을 가리고 미약하게 몸을 비틀며 반항을 하는) 싫어, 김지원…야, 진짜 하지마, 제발. 무서워, 하지마, 응? 나 한 번도 안 해봤어, 이런 짓…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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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게
(어느새 눈물이 볼 위로 하염없이 뚝뚝 흘러내려 범벅이 된 얼굴을 가리는 네 손을 떼어내 위로 올려 한 손으로 결박하고는 네 턱을 쥐고 얼굴을 내려다보며 묘한 정복감과 쾌감을 느끼는. 네 뒷목을 단단히 움켜쥐고 이내 곧바로 입을 맞추는데 입을 꾹 다물고 열지 않으려는 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네 아랫입술을 깨물고 이로 뜯어내 피가 흘러나오자 그제서야 천천히 네게서 떨어지는) 천하의 김한빈이 처참히 꺾이는 게 내 소원이었는데 내가 왜 그만둬? 네 입으로 말했잖아. 반 미친 개'새끼라며. 지금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뭐가 문제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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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2
글쓴이에게
(내 손을 들어올리고 결박한 너를 올려보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리려는데 내 뒷목을 쥐고 거칠게 맞닿는 입술에 입을 꽉 다물고 벌리지 않는. 찢어지고 피가나는 입술이 쓰라린지 혀로 입술을 훑어 피를 핥다가 네 말에 온 몸을 버둥거리며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네 얼굴을 향해 침을 뱉어버리곤 나를 한 대 칠 것 같은 네 표정에 눈을 감고 이를 악 무는) 씨'"발…더럽다고. 그만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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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에게
(끝까지 반항이 수그러들 기미가 없는 네가 거슬리고 우습기만 해 네 셔츠를 우악스럽게 벗겨버리고는 드러난 속살에 얼굴을 파묻고 네 몸을 전부 빨아들이고 내가 지나갔던 흔적을 남기겠다는 듯 아프게 깨무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네 유두를 입에 넣고 혀로 굴리다 슬쩍 이로 물고는 고개를 들고 너와 눈을 마주치며 붉어진 네 귓볼을 툭툭 치는) 난 대딸로는 못 끝낸다고. 어차피 이렇게 된 거 그냥 즐겨, 한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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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3
글쓴이에게
(내 셔츠를 찢다시피 벗겨버리는 네게 놀라 버둥대는데 내 온 몸을 빨아들이고 깨무는 애무에 점점 몸에 힘이 풀리고 점점 차오르는 쾌감에 고개를 젖히고 입술만 깨무는. 내 유두가 뜨겁고 축축한 네 입 안으로 들어가자 수치스럽게도 내 것이 다시 고개를 들어가는 것이 느껴져 다리를 오무리고 네 말에 눈물을 흘리며 신음을 꾹 참아내는) 흐으…읏, 아, 싫어…아니야, 안돼…아…!(유두를 깨무는 네게 허리를 튕기며 신음을 살짝 크게 흘리다가 내 신음에 놀라 피가 나던 입술을 다시 꽉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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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에게
(신음을 가까스로 참아내며 눈물을 줄줄 흘리는데 네 아래가 다시 딱딱해지는 게 그대로 나에게도 느껴져 피식 웃으며 반쯤 오무려진 네 다리를 억지로 벌린 채 무릎으로 네 것을 꾹꾹 누르며 자극하는. 결국 흥분에 못 이겨 크게 신음을 흘리다 흠칫 놀라고는 입술을 깨물자 입술 사이로 손가락 하나를 우겨넣고 깨물지 못하게 한 후 다른 손으로는 네 바지 버클을 느릿히 풀기 시작하는) 싫기는 뭐가 싫어. 몸이랑 입이랑 완전히 따로 노네. 그냥 입 닥치고 얌전히 다리나 벌려. 더 이상 네 반항 못 받아주겠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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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5
글쓴이에게
(내 입 안으로 들어온 손가락 때문에 신음이 벌려진 입 사리로 흘러나와 수치심에 얼굴이 빨개지지만 내 바지버클을 푸르는 손길에 반항하려 다리를 버둥거리는데 한 층 낮아진 목소리로 위협적으로 얘기하는 네 말에 고개를 위로 젖히고 체념한 듯 눈을 감고 반항을 서서히 멈추는) 흐…으응, 아…씨'발, 진짜…나 진짜로 죽고싶어. 너 때문에. (바지가 벗겨지자 드러난 발기한 내 것과 마른 다리에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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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에게
(한참 반항하다 말고 그제서야 체념한 건지 반항을 멈추자 씩 웃으며 네 입에서 손가락을 빼고 바지를 완전히 벗겨내는. 여실히 드러난 네 마른 다리와 이미 발기한 네 것을 손으로 툭 치고는 그대로 네 몸을 뒤집어 무릎만 세우게 만들고 마른 다리와는 대조되게 살이 오른 네 엉덩이를 쥐고 주무르며 그 사이를 벌려 한참을 가만히 구경하듯 바라보기만 하다 아무런 예고 없이 회음부부터 네 구멍까지 혀로 길게 죽 쓸어올리는) 그런 얘기는 다 끝난 다음에나 해. 씨'발, 이렇게 꼴리게 할 거면서 내숭은 왜 부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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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7
글쓴이에게
(내 몸을 뒤집자 고개를 살짝 돌려 네가 뭘 하는 건지 바라보다 내 구멍을 구경하듯 보고있는 널 보곤 입술을 꽉 물고 고개를 매트에 묻는데 내 구멍부터 회움부까지 핥는 느낌에 신음을 참으려 두 손으로 입을 겨우 막는. 발기한 내 것이 매트에 닿자 묘한 쾌감에 허리를 움직이며 내 것을 부비며 내 것을 풀어보려 애쓰는) 흐읍…갑자기 뭐 하는…으으, 하…으…미'친, 흐…너 좋으라 이러는 거 아…니야, 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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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7에게
(제 것을 매트 위로 정신없이 부벼대며 쾌락을 따라 움직이는 널 완전히 내 뜻에 따라 움직이게 방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억지로 네 엉덩이를 더 높게 지켜들게 만들어 네 것을 부비지 못하게 하는) 먼저 또 가면 곤란하지, 빈아. (혀로 여러 번 더 자극해 축축해진 구멍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천천히 밀어넣는데 안이 뜨겁게 꽉 조이는 느낌이 들어 감탄 섞인 욕설을 내뱉으며 풀어주지도 않고 처음부터 속도를 올려 쫀득한 네 안을 헤집듯 들쑤시기 시작하는) 존'나 쩌네, 진짜. 처음 맞나보다? 어떻게 이렇게 꽉 조이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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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9
글쓴이에게
(엉덩이가 더 높게 들어지자 닿지 않는 내 것에 끙끙대는 소리를 내다가 좁은 내 구멍 안으로 손가락이 비집고 들어오자 고통에 매트를 손으로 긁어대고는 눈물이 줄줄 흘러 매트를 적시는. 나도 모르게 조여지는 구멍이 널 자극한건지 내 안 여기저기를 들쑤시는 손가락에 고통을 참아오다가 어딘가를 찔러오자 허리가 찌르르 전기가 흐르고 허리를 튕기며 신음를 흘려오는) 아파, 아…하응, 아…아니, 흐…씨'발, 진짜 흐으…그만,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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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9에게
(손톱으로 매트를 긁어대며 끙끙 앓는 소리를 내다 내벽 어딘가를 찌르자 허리를 튕기며 높게 신음을 뱉자 네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넣고 네 스팟을 잔인할 만큼이나 찌르고 문지르는 걸 반복하는. 조금 더 속도를 올려 네 안을 푹 찔렀다 빼자 듣기에도 민망한 철벅이는 소리와 네 신음 소리가 섞여 체육 창고 안을 메우는) 여기 찔러주니까 좋지? 좋잖아. 응? 빈아, 싫어? 그만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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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1
글쓴이에게
(내 안으로 더 들어오는 손가락 하나에 이물감에 적응이 되지 않는 듯 끙끙대다가 스팟을 찌르고 문지르는 네 손가락에 입 안에수 쉴 틈도 없이 신음이 흘러나와 발기한 내 것에서 액이 천천히 흘러나오는. 내 신음소리만 울리는 창고 안이 수치스러운 듯 참으려 입술을 깨물려 하지만 빠르게 찌르고 빠져나오는 네 손가락에 정신을 못 차리고 엉덩이를 흔들며 신음만 흘리고 있는) 아, 응, 하, 으응…닥, 쳐…하, 아아! 묻지 말고…그냥 하라고, 씨'발…아앙,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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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1에게
(어느새 피스톤질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박자를 맞추자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올려 네 안을 빠르게 찌르는. 이제는 적나라하게 울리는 소리들을 즐기고 있을 즈음 정신없이 신음만 흘리던 네가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하자 네 안에서 곧바로 빼지 않고 내벽을 조금 더 문질러 만져주다 손가락을 빼내는) 너 진짜 죽인다. 어떻게 뒤를 만져주는데 앞으로도 가냐? 타고났나 보네. 다음에도 또 불러내야겠다,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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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3
글쓴이에게
(손가락만을 이용해 스팟을 쑤시고 피스톤질을 해대는 네 손가락을 느끼며 하염없이 흔들리기만 하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정하곤 나른함에 몸을 부르르 떠는. 어느새 뒤에서 빠진 손가락에 허전한 듯 구멍이 벌름거려대 애가 타 입술을 꽉 물고 너를 바라보고는 엉덩이를 살짝 흔들며 네 쪽으로 천천히 다가가 네 것에 구멍을 살살 부비는) 으응…닥'쳐, 하아, 빨리…쓸데없는 말 할 거면 그만 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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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
바뱌 장소는 탈의실!

(입술이 터져 흐르는 피를 신경질 적으로 닦고는 바닥에 침을 뱉으며 네 말을 무시하듯 피식 웃는. 쓰라린 볼에 제대로 말을 하기가 버거워 인상을 잔뜩 찡그린 채 널 노려보다 지지 않고 따박따박 말대답을 하며 더 꼿꼿히 허리를 펴고 서는) 누가 너한테 예쁨 받고 싶대, . 착각 하지 말고 나가게 비켜. 니랑 같은 공간에 있는 것도 싫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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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얼굴에 상처를 덕지덕지 매달고도 꼿꼿히 허리를 펴고 말을 잇는 네가 거슬리면서도 우스워 캐비닛 쪽으로 우악스레 널 밀치고는 머리가 부딪혀 고통스러워하는 널 보며 큭큭 웃다 곧바로 네 머리채를 억세게 틀어쥐고 이리저리 흔들어대는) 비키라고 하면 내가 순순히 비켜줄 것 같았어? 내가 널 왜 불러냈는데. 응? 누가 더 우위에 있는지 아직도 몰라서 그래? 멍청하네, 김한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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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3
(캐비닛 쪽으로 밀쳐지자 작게 신음을 토하며 힘 없이 밀려나 머리가 세게 부딪히는. 머리를 쥐어 잡고 아파하는데 바로 머리채를 쥐어잡아 이리저리 흔들자 잔뜩 힘이 풀려 눈을 감고 네가 흔드는 대로 흔들리며 고통에 못 이겨 눈물이 나오려는 걸 억지로 참는) 씨'발..유치하지도 않냐? 그래서, 말 들을 때까지 때리기라도 할 거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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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지 눈을 감은 채 내가 손을 움직이는 대로 이리저리 이끌리기만 하다 참으려 애를 써도 이미 눈물이 그렁그렁한 네 눈가를 어루만지다 혀로 끈적히 핥아올리는) 때려서 네가 말을 잘 들을 것 같지는 않아서. 몸이라도 섞으면 좀 더 고분고분해질까. 그럴 것 같지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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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0
(눈가를 어루만지다 혀로 핥아올리자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기분에 거세게 저항하며 몸부림 치는. 네 말에 몸이 벌벌 떨려 널 노려보다 도망을 가려 문 쪽을 바라보는데 굳게 잠겨있자 한숨을 쉬며 고개를 젓는) ...지'랄 하지마. 니한테 당할 때까지 내가 앉아서 가만히 있을 것 같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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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0에게
(거세게 몸을 버둥거리며 눈에 힘을 주고 날 노려보던 네가 도망을 가려다 이내 포기했는지 한숨을 내쉬는 걸 알아차리고 여유롭게 빙글빙글 웃으며 네게서 조금 떨어져 교복 아래 감춰진 앞섬을 툭 건드리는) 발버둥 쳐. 그래야 더 뚫는 맛이 있지. 보아하니 내가 처음은 아닐 것 같고, 몇 번째야? 궁금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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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2
글쓴이에게
(내게서 조금 떨어지는 널 쳐다보다 앞섬을 툭 건드리자 당황 해 두 손으로 가리고는 점점 더 두려워져 숨을 거칠게 내쉬는. 가까이 다가오려는 널 피하려 옆으로 살짝 움직이는데 손쉽게 네게 잡히고 여기저기 피가 터지고 핏기 가신 얼굴로 고개만 저어대며 욕을 뱉는) 하지마, 경고 했다. 씨'발. 가까이 오지마, 내가 못 때릴 것 같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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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2에게
(두 손으로 제 것을 가리고 두려움으로 물든 얼굴을 채 숨기지도 못한 채 몸을 피하려는 네 어깨를 벽으로 짓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네 뺨을 손가락으로 훑어내리듯 쓰다듬다 불쑥 큰 손으로 뺨을 거세게 내리치는. 휘청거리는 널 다시 벽으로 밀어붙인 채 네 손을 들게 만들어 내 볼 위에 가져다 대며 씩 웃는) 때려보던가, 때릴 수 있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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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
바뱌, 빈 교실

지,랄. (기가 차다는 듯 코웃음을 치고는 널 노려보며) 너한테 예쁨 받고 싶은 생각 이만큼도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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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날 노려보는 네 멱살을 움켜쥐고 강압적인 힘으로 의자에 앉힌 채 의자 하나를 네 앞으로 끌고 와 털썩 주저앉는. 네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고 네 얼굴선을 따라 손가락을 움직이다 볼을 툭툭 치며 씩 웃는) 네가 걱정되서 그러는 거야, 한빈아. 잘 선택해야지. 너도 반 병'신 되서 학교 나오긴 싫을 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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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8
(멱살을 움켜쥐는 너에 숨막히는 듯 숨을 몰아쉬다, 내 볼을 건드리며 웃는 너에 표정을 잔뜩 찡그리고 반대쪽으로 고개를 홱 돌려버리는) 진짜 걱정되는거면, 어? 이런식으로 굴면 안되지. 너야말로 잘 생각하고 행동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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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네가 얼굴을 찡그리고 고개를 돌리자 네 턱을 쥐고 억지로 내 쪽을 보게 만들어 집요히 시선을 쫓는. 한참을 그렇게 네 얼굴을 뜯어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네가 앉아 있던 의자를 발로 차 널 넘어뜨리고 네 손을 짓누르며 웃어보이는) 먼저 곱게 굴면 이럴 일이 없잖아. 험한 꼴 안 봐도 되고. 지금 너처럼. 내 말이 틀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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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4
(억지로 자신의 쪽을 보게 만드는 너에 눈이 시뻘개지도록 뚫어지게 널 보는. 네가 날 발로 차 바닥에 넘어지자 밟힌 손이 영 아픈 듯 눈에 눈물이 살짝 고이는) 내가 시,발. 너한테 사근사근 해야할 이유라도 있어? 풀고 싶으면 너 좋다고 따라다니는 년들한테 가서나 해. 나는 너한테 곱게 굴어줄 생각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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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4에게
(손을 아프게 짓누르자 금세 눈물이 고인 네 눈가를 네 앞에 무릎을 굽히고 앉아 퍽 다정한 손길로 닦아주는) 난 가지고 싶은 건 끝까지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꺾어서라도 가지거든. (눈가를 닦아주던 손을 네 얼굴선을 타고 천천히 내려가 터진 입술을 어루만지는) 네 그 자존심을 완전히 꺾어버리고 싶은데. 그래도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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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9
글쓴이에게
어차피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네 좇대로 할거 아냐? (다정한듯한 네 손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웃음치고는, 시뻘개진 눈으로 울음을 꾹 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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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9에게
(눈가가 붉어지다 못해 시뻘개져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것 같은 얼굴로 여전히 내 심기를 건드리는 말을 잘도 내뱉는 네가 우스워 목 끝까지 채워진 네 와이셔츠 단추를 긴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다 하나하나 풀어내리는) 잘 아네. 알면 가만히 있어, 한빈아. 쓸데없이 반항하지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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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4
글쓴이에게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내리는 네 손을 막으려 애쓰지만, 너에게 제지당해 이내 팔을 떨구는. 두 다리로 버둥거리다 그 마저 제지당하자 꼼짝도 못한 채로 악을 쓰듯 말하는) 진짜, 씨,발. 김지원 너는 개,새끼야. 이런다고 내가 너한테 설설 기기라도 할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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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4에게
(꼼짝도 못한 채 악을 쓰는 네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손은 이미 네 셔츠 단추를 모두 풀어 옷자락을 어깨선까지 내려 드러난 속살을 지분거리는) 어차피 기게 되겠지. (네 셔츠를 완전히 벗겨 바닥에 아무렇게나 떨어트려 놓고 목덜미와 어깨 곳곳에 연신 입을 맞추는) 괜히 힘 빼지 마. 맞으면서 당하기 싫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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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9
글쓴이에게
흐, (와이셔츠가 벗겨져 살이 바닥에 닿자 느껴지는 차갑고 이질적인 느낌에 몸을 살짝 떠는, 네가 내 목덜미와 어깨에 입을 맞춰오자 네 머리칼을 살짝 쥐어 마지막 저항을 해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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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9에게
(네게 더 이상 저항할 힘도 남아있지 않다는 걸 알아차리고 지금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밝을 정도로 눈이 휘어져라 웃는. 얼굴을 들어올려 대뜸 입술을 집어삼킨 채 네 입술이 벌어질 생각을 않자 턱을 눌러 벌어진 입술 틈으로 혀를 밀어넣고 질척히 엉기다 천천히 네게서 떨어지는) 이렇게 얌전해지니까 얼마나 예뻐, 우리 빈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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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
밥동
(너가 날 불렀지만 반항한다고 무시한 채 친구들에게 꼬리치고 있는, 내가 오질 않자 너가 우리 반으로 와서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그 모습에 계속 날 쳐다보고 있자 갑자기 조용해진 반 분위기에 한 번 뒤돌아자 보이는 널 보곤 인상을 찌푸리고 계속 친구들에게 꼬리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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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널 불러냈는데도 한참이 지나도 오질 않자 직접 네 반으로 가 문을 여는데 천성이 여우라는 걸 여실히 드러내보이기라도 하듯 잠시 날 바라보다 내게서 고개를 돌리고는 다시 제 친구들에게 달라붙는 네가 우스워 그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기만 하는. 이내 성큼성큼 네게로 다가가 그대로 널 돌려세워 거친 손길로 네 뒷머리를 움켜쥐고 입을 맞추는. 발버둥치는 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입을 맞추다 네가 숨이 막힐 즈음 그제서야 천천히 네게서 떨어지며 씩 웃어보이는) 사람 많은 데서 키스하고 싶었으면 직접 말을 하지 그랬어, 동혁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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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8
( 머리채가 잡힌 채 당하는 키스라 묘한 흥분감을 느껴 평소 다른 사람과 하던 것처럼 받아내려 하지만 상대가 너라는 걸 깨닫고 격하게 반항하자 그제야 떨어지는 너를 한 번 째려보곤 소매로 입을 닦는) 미'쳤어요? 뭐 하자는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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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날 노려보며 소매로 벅벅 입을 닦아내는 너에게 눈이 접히도록 웃어보이며 어깨에 손을 올리고 네 뒷목을 살살 문지르다 몸을 돌려 먼저 앞장서는) 고분고분 따라오라는 소리지. 여기서 몸까지 굴리기 싫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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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5
(너의 웃음에 이유 모를 섬뜩함을 느껴 반항 한번 제대로 하지 못 하고 순순히 붙잡힌 채 강제적으로 화장실로 끌려가 바닥에 내팽개쳐져,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갑작스러운 고통에 인상을 구긴 채 너를 째려보는) 여기로 데리고 온 이유가 뭐예요, 왜, 여기면 내가 순순히 다리 벌릴 것 같았나 봐요? 나도 사람 봐가면서 벌려. 역겨운 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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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네가 반에서 날 따라 나오자마자 네 손목을 잡아끌고 곧장 화장실로 향해 빈 칸으로 널 밀어넣고 문을 잠구는. 바닥에 내팽개쳐진 널 따라 다리를 굽히고 앉아 날 노려보는 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그건 네가 결정할 일이 아니고. 네가 하고 다니는 걸 보아하니 수도 없이 많이 뚫렸을 것 같은데. 나 하나쯤 더 박는다고 문제될 건 없잖아.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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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0
글쓴이에게
 (내 머리를 쓰다듬는 너의 손을 쳐내고 너의 얼굴에 침을 뱉는) 꺼져요. 제발, 말도 안 되는 소리 지 말고.(자리를 피하려 일어나 보지만 긴장한 탓인지 주저앉아 버리는)... 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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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0에게
(네 팔을 끌어올려 네 몸을 일으켜주려는 듯 하다 네 몸을 뒤집어 벽에 얼굴을 묻게 만드는. 그와 동시에 학생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손가락을 네 입 안으로 우겨넣고 다른 손은 와이셔츠 안으로 들어가 네 유두를 튕기고 비비며 자극을 주는) 쉿, 해야지. 소리 내면 안 되잖아.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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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
밥환, 옥상 창고. 너가 불러서 올라간 상황 부터!

(진환아 김지원이 옥상으로 오래, 라는 반 친구의 말에 짜증난다는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네가 항상 저를 부르는 곳으로 향하는. 오래된 철문이 삐그덕 거리는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리고,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내부를 가득 채운 담배 냄새에 미간을 찌푸리는. 안쪽 책상에 걸터앉은 네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게 보여 들으라는 식으로 콜록콜록 기침을 하며 네 앞에 삐딱하게 서는) 아 씨'발, 담배 좀 꺼. 너랑 단 둘이 있는것도 좇같은데 내가 좇같은 담배연기까지 맡아야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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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책상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우며 널 기다리는데 창고 문이 열리자마자 내가 들으라는 게 뻔히 보이는 투로 과장되게 기침을 하며 하는 말에 씩 웃으며 순순히 담배를 밟아 끄는) 좇같을 것도 많네, 우리 진환이는. (책상에서 내려와 네게 단숨에 다가선 채 한참 널 바라보다 주머니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 다시 불을 붙이고 한 모금 깊게 빨아들이는. 너와 눈이 마주치자 개구지게 웃으며 네 뒷목을 움켜쥐고 담배를 억지로 네 입에 물리는) 맡기 싫으면 직접 피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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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0
(네가 의외로 아무 말 없이 담배를 끄자 네 행동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책상에서 내려와 또 다시 담배에 불을 붙여 피우기 시작하는 너에 널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며 여전히 삐딱하게 서있는. 너와 눈이 마주치자 네게 뭐라 하려고 입을 여는데 네가 제 뒷목을 세게 움켜쥔 뒤 담배를 억지로 입에 물리자 입을 열지도, 닫지도 못하곤 당황해 기침을 하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피하다 담배를 든 네 손을 세게 쳐내는) 아, 씨'발 진짜. 너 돌았냐? 정신병 있어? 하지 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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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네 입에 담배를 물리자 잔뜩 당황한 얼굴로 기침을 하다 아니나 다를까 손을 쳐내며 욕을 내뱉는 네 반응이 즐거워 큭큭 눈이 휘어져라 웃으며 담배를 다시 내 입에 무는. 빨아들인 연기를 네 얼굴에 후욱, 뱉어내기를 몇 번 반복하다 담배를 지져 끄고는 책상 위에 대충 걸터앉아 익숙히 고개를 까딱이는) 뭐 해? 벗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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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5
(네가 제 반응을 보고 재밌다는 듯 웃자 분해 널 노려보는. 다시 담배를 물더니 제 얼굴에 연기를 뱉어내자 네게 반응해주기 싫어 숨을 참고 버티는. 네가 담배를 지져 끄더니 아무렇지 않게 벗으라고 말하자, 기가 찬 듯 헛웃음을 짓다 널 쳐다보는) 내가 왜? 싫어. 내가 뭔 니 개'새끼냐? 왜 이래라 저래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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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5에게
(네가 헛웃음을 지으며 싫다며 인상을 구기자 짐짓 천진한 얼굴로 고개를 갸웃거리는) 벗기 싫어? (책상에서 내려온 채 손을 털고 네 코앞까지 다가와 네 몸을 훑어보다 씩 웃으며 대뜸 네 와이셔츠를 양 옆으로 찢어버리듯 우악스레 벗기기 시작하는) 그럼 직접 벗겨줘야지. 벗기 싫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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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1
글쓴이에게
(네가 책상에서 내려와 제 코 앞까지 다가오자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가만히 널 쳐다보는데, 네가 씩 웃으며 제 와이셔츠에 손을 올려 찢을 기세로 우악스레 벗기자 당황해 네 손목을 힘을 줘 잡아보지만 제 힘으론 어림도 없어 손을 올려 네 왼쪽 뺨을 세게 내리치곤 씩씩거리는) 씨'발 싫다고! 하지 말라면 좀 하지마, 사람 말귀 못알아 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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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1에게
(내 뺨을 거세게 내려치는 손에 하던 행동을 우뚝 멈추고 널 바라보며 내게 손을 올린 네가 우습다는 듯 정신 나간 사람처럼 허리를 굽히고 웃어대다 웃음기가 싹 가신 얼굴로 네 배를 발로 차 널 쓰러트리는. 그 탓에 네 뒤에 있던 책상이 밀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네가 넘어지자 그 위로 올라타 네 턱을 쥐고 내 쪽으로 들어올리며 씩 웃는) 적당히 기어올라. 네가 나한테 명령할 처지가 되나? 넌 그냥 벗으라면 벗고 벌리라면 벌리면 돼. 몇 번을 가르쳐 줬는데도 아직도 못 알아먹네. 학습능력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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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7
글쓴이에게
(제게 뺨을 맞곤 미친듯이 웃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물며 손으로 옷 매무새를 대충 정리하곤 두렵다는 듯 널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데, 네가 갑자기 웃음을 그치곤 제 배를 발로 차자 힘없이 뒤로 쓰러져 넘어져 전해지는 통증에 배를 잡고 미간을 찌푸리는. 네가 제 위로 올라타 턱을 세게 움켜쥐곤 제 고개를 들어올리자 살짝 뒤로 물러가 네 말을 듣곤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어 널 노려보는) 너나 적당히 해. 야, 다른 새끼들한테 다 벌려도 니한텐 안 벌려 더러운 새끼야. 무식한게 힘만 쎄가지고,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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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7에게
(요란히 넘어진 탓에 이미 반쯤 벗겨진 셔츠를 네 몸에서 완전히 벗겨내는. 자꾸만 몸을 버둥대는 네가 거슬려 네 셔츠로 손목을 묶어버린 채 큼지막한 한 손으로 눈을 가려 네 시야를 방해하고는 귓가에 얼굴을 가까이 해 후욱, 뜨거운 숨을 불어넣는) 힘은 참 좋은 거야.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이렇게 쉽게 가질 수 있거든. 나도 나 좋다는 년들은 재미 없어서 안 만나지. 너처럼 튕기는 맛이 있어야 가질 맛도 나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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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9
글쓴이에게
(네가 제 위로 올라타 셔츠를 완전히 벗기려 하자 몸을 버둥거리며 피하려 해봤지만, 결국 셔츠를 벗긴 뒤 제 손목을 세게 붙잡곤 셔츠로 묶어버리는 너에 힘을 줘 손을 빼내려 하는데 네가 한 손으로 제 시야를 가리곤 귓가에 얼굴을 가까이 해 뜨거운 숨을 불어넣자 몸을 움츠리다 작게 욕을 하며 고개를 반대로 돌려버리는) 하... 씨'발, 뭘 쉽게 가진데? 좇같게... 빨리 풀으라고 이거, 니 같은 새끼랑 이러고 있을 시간도 없고 넌 상종할 가치도 없어. 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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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9에게
(몸을 움츠리고는 고개를 돌려버리는 네 턱을 쥐고 돌려 정면을 보게 한 다음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살살 어루만지는. 네 몸 전체를 쓰다듬듯 손을 느릿히 내려 여전히 네 눈을 가린 채 허리를 간지럽히듯 지분거리는) 상종할 가치도 없는 새끼한테 한 번 당해보던가. 기분 째지겠네, 우리 진환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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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1
글쓴이에게
(여전히 손으로 제 시야를 가리고 있는 네가 제 몸을 타곤 천천히 손을 내려 허리를 지분거리자 눈을 가리고 있으니 네가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르겠고, 손목도 묶여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네 말을 듣곤 입술을 꾹 깨무는) 그만해 진짜, 손 치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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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1에게
(그만하라는 네 말에 나직히 웃음소리를 흘려보내다 고개를 숙여 네 입술을 집어삼키는. 틈새를 혀로 갈라 밀어넣으며 안을 거칠게 한참을 헤집다 미처 삼키지 못한 타액이 네 턱 아래로 흐르자 그제서야 입을 떼고는 네 턱을 손가락으로 닦아주는) 넌 지금 아무것도 못 하잖아. 그런 주제에 어디서 명령이야. 네 상황을 생각해야지. 나한테 잘 보여도 모자랄 판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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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
밥환

(오늘도 어김없이 낡은 음악실로 불러내는 너에 모른 척하고 친구들과 하던 얘기를 마저 이어나가려는데 어느새 가까이 다가와 제 머리를 세게 내려치는 손길과 함께 네 조롱이 들려오자 입술을 꾹 깨물고 너를 따라가는. 음악실 문을 쾅 소리가 나게 세게 닫고 욕부터 내뱉자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는 네 손을 쳐내는) 내가 애들 앞에서는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 씨'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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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음악실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욕을 씹어뱉는 너에 그런 네 반응이 우스워 더 그러고 싶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내 손을 쳐내는 널 보며 빙글빙글 웃기만 하는) 왜, 내가 뭘 어쨌는데? (네게 가까이 다가서며 한 손으로 허리를 끌어안고 저번에 널 때려 아직도 희미하게 남은 네 눈가의 상처를 손으로 매만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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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1
다른 애들 있는데서 때리고 그런 거 하지 말, (허리를 감싸오며 모르는 척 지금쯤 딱지가 들었을 제 상처만 만져대는 너에 하던 말을 멈추곤 얼굴선을 타고 내려오는 집요한 손길을 피하려 네 가슴께를 밀어내는) 씹, 좀 떨어져. 저번에 맞은 거 아직 낫지도 않았는데 왜 또 지'랄인데. 아, 누르지 마. 미'친 새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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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신경질적으로 내 가슴팍을 밀어내는 손에 네 허리를 끌어안은 팔에 힘을 빼다 다시금 힘을 줘 너와 내 몸을 좀 더 밀착시키는. 금방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뜨거운 숨을 훅, 뱉다 네 아랫입술을 아플 정도로 물었다 놓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꼴리게 생겼네. 왜 그렇게 애새끼들이 너에 환장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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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6
(순식간에 제 아랫입술을 물리자 놀라 눈이 크게 뜨이는 것도 잠시 이 상황 자체가 황당해 네 정강이를 발로 세게 차 네게서 떨어져나오는. 작게 휘청이며 제 입술을 닦아내곤 헛웃음을 지어보이는) 꼴리냐? 근데 난 너같은 씨'발 새끼한텐 대주고 싶은 마음 없다. 이제 보내줘. 쥐어패지도 않을 거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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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6에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내 정강이를 걷어차는 네 발에 욕설을 내뱉으며 네게서 떨어지는. 더러운 게 닿았다는 듯 입술을 벅벅 닦으며 보내달라는 네 말에 대꾸 없이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킬킬대며 웃기만 하다 금세 표정을 싸하게 굳히고 네 뺨을 내려치는. 심할 정도로 붉게 부어오른 네 뺨을 손으로 달래듯 어루만지는) 그만 기어올라야지. 응? 곱게 굴라고 했잖아, 내가. 험하게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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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2
글쓴이에게
(보내달라는 제 말을 무시하고 미친듯이 웃기만하는 너에 불안감이 몰려와 자리를 피하려는데 별안간 짝 소리, 아니 퍽 소리와 함께 눈 앞이 번쩍하고 하얘지는 느낌에 상황 파악도 못하고 눈을 껌뻑이는. 뜨거워진 제 뺨에 올라오는 네 손에 흠칫 놀라 피하곤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꾹 눌러담으며)...너한텐 순순히 굴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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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2에게
(뺨을 어루만지는 내 손길을 움찔이며 피하고는 내게 대꾸하는데 잘게 떨리는 네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웃으며 네 뺨을 아프지 않게 툭툭 두드리는) 이유야 만들면 되지. (네가 저지할 새도 없이 네 와이셔츠 단추 하나를 풀어내리고는 약간 벌어진 셔츠 틈새로 입술을 묻은 채 목덜미에 이를 박고 빨아들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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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6
글쓴이에게
(너를 말릴 틈도 없이 제 목덜미에 고개를 묻는 너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바르작대며 네 머리를 양 손으로 밀어내는) 뭐, 뭐 하는 거야. 씨'발, 나와. 안 나와? 이런 건 너 좋다는 여자애들한테나 해. (아무리 밀어내도 다시금 제 여린 살을 깨물어오는 너에 널 밀어내는 대신 겨츠를 억지로 닫은 채 몸을 돌리는데 그것마저도 내게 저지되자 주먹으로 네 어깨를 내리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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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6에게
(억지로 제 셔츠를 모으려 하며 발작하듯 발버둥을 치는 네 행동이 거슬리기만 해 미간을 구기며 네 셔츠를 적나라하게 양 옆으로 벌리자 내 어깨를 마구 내리치는 널 아랑곳하지 않고 네 목덜미와 어깨 곳곳을 아프게 물고 빨아 선명히 남겨진 붉은 자국들을 살살 쓰다듬으며 만족스레 웃는) 이렇게 남겨 놓으면 네가 다른 새끼들한테 함부로 몸 못 굴리고 다니겠지. 쪽팔려서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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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3
글쓴이에게
(제 반항에도 비키기는 커녕 더 아프게 빨아대는 너에 비참함만이 느껴져 팔로 두 눈두덩이를 가려. 남은 셔츠를 벗겨버리는 우악스러운 손에도 쉽게 반항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네게 순순히 구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욕만 웅얼거리는) 씨'발. 네가 이딴 짓 안 해도 몸 안 팔고 다녀, 쌍 '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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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3에게
(팔로 제 눈두덩이를 가리고 끊임없이 욕을 웅얼이는 네 얼굴을 힐끗 보기만 하고는 네 셔츠를 완전히 벗겨 책상 위에 대충 떨궈둔 후 네게서 조금 떨어져 노골적인 시선으로 네 몸을 훑어보는. 이내 네 팔을 끌어당겨 내리게 만들고는 대신 내 손을 네 눈 위에 올려 시야를 가린 채 어깨선을 시작으로 배 아래 아슬아슬한 부분까지 손가락으로 주욱 훑어내리는) 그럼 처음이야? 나야 좋고. 영광이네, 네 처음이 나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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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4
글쓴이에게
(의지와 상관없이 가려진 시야에 온 감각이 곤두서 있어 네 작은 터치 하나에도 움찔거리며 예민하게 반응하는. 더는 안 되겠다 싶어 제 눈을 막고 있는 네 손을 치우고 널 밀어내는) 그만. 장난은 여기까지만 해. 이 정도면 됐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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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4에게
장난 아닌데? (방금까지 빙글빙글 웃고 있던 걸 멈추고 표정을 싸하게 굳히며 네 어깨를 밀어 넘어트리는. 우당탕, 소리를 내며 네가 뒤로 밀려나 힘없이 쓰러지자 그제서야 다시 입가에 웃음기를 띄우며 책상에 부딪혀 시퍼런 멍과 아까 내가 남긴 붉은 자국으로 물든 네 몸 위로 가볍게 입을 맞추는) 아, 예쁘다. 그러게 진작에 말 좀 잘 듣지 그랬어. 험한 꼴 보기는 너도 싫을 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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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6
글쓴이에게
(장난이 아닌 진심인건지 올라오는 네 표정이 굳어있어 도망가야한다는 생각에 팔을 뒤로 뻗은 채 몸을 일으키려 하지만 어느새 제 몸을 타고 올라와 곳곳에 입을 맞추는 너에 여린 입 안쪽을 깨무는) 그만하라고,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그동안 개처럼 끌고 다녔으면 됐잖아, 새끼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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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6에게
(네가 입 안쪽을 깨물자 살짝 벌어진 입 틈으로 손을 밀어넣고 네 입 안쪽을 손가락을 세워 살살 긁는) 그동안 너랑 떡 한번 못 쳐 봤는데. 아쉽게 이대로 끝내겠냐, 설마? (네 바지 버클마저 풀어버리고는 그 속으로 네 반응을 살피듯 천천히 손을 밀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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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8
글쓴이에게
(입 안으로 들어온 네 손가락이 이곳저곳을 훑자 역겨워 확 깨물어버릴까 하다가도 후환이 두려워 가만히 있는. 바지 속을 더듬다 아래를 확 움켜쥐는 너에 숨을 흡, 하며 들어마심과 동시에 몸이 굳는) 어, 어딜 만지는 거야. 하지 말라고 했어. 네가 아무리 개새'끼라고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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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8에게
몰랐냐? 나 개'새끼인 거. 그래서 취향도 존'나 특이해. 너 같은 애들이랑 떡치는 거 엄청 좋아하거든. (말을 하다가도 네 것을 슬슬 어루만지다 손을 빼내고는 책상 위에 올려둔 네 셔츠를 네 입에 억지로 우겨넣고 물리는. 그 상태로 다시 네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빼내 네 것을 아플 정도로 움켜쥐고 흔드는) 쉿, 누가 알아채서 들어오면 안 되잖아,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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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0
글쓴이에게
(아무리 혀로 밀어도 빠지지 않는 셔츠와 입이 막힌 채 아래에서 오는 자극을 그대로 받아들이자 얼굴이 붉어진 채 고개를 양 옆으로 흔드는. 무식하게 거칠게 흔들기만 하는 쾌감은 커녕 고통스럽기만 해 인상을 찌푸리곤 막힌 신음만 흘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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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0에게
(붉어진 얼굴로 고통스러운 듯 인상을 구기고 셔츠를 물어 꽉 막힌 입술 틈새로 신음을 흘려보내자 피실피실 웃으며 네 것을 쥔 손에 약간 힘을 빼고 완전히 자극을 주려는 듯 네 것을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쓸고 주무르는) 지금 네 얼굴 죽인다. 물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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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2
글쓴이에게
(완전히 제 것을 손바닥 안에 놓고 떡 주무르듯이 만지작대는 너와 이미 셔츠로 차 가득 차 있는 입 안에 절로 터지는 신음을 참지도 봇하고 읍읍대는. 네 손이 움직일수록 커지는 제 아래에 절망하며 눈을 부러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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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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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7
헝.. 쓰니수고해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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