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기획사에서 랩몬 랩듣고 방탄 만들기로 결심하고 전교1~2등하던 랩몬이 공부 때려치고 연생으로 들어오고, 초딩때부터 음악하고 빅힛 입사하고 배달알바로 돈 벌고 한때 심한 우울증 왔던 슈가, 건대 등교길에 캐스팅 된 진이 연기 포기하고 진정으로 가수 되는거, 어머니가 투잡을 뛰어서라도 꼭 하고싶다는 댄스학원 보내줘서 거기서 천재소리듣고 이름알리던 제이홉이 입사하고, 랩몬 랩하는거 보고 다른 6개 소속사 제의 거절하고 빅히트 들어온 정국, 친구따라 오디션장 왔다가 우연찮게 시험봐서 합격한 뷔, 마지막까지 방탄으로 얘를 합류시켜야하나마나 직원들 고민할 때 잘하는거 보여주려고 이악물고 악바리근성으로 밤낮 연습해서 겨우 합류한 지민 얘네가 겨우 데뷔했는데 온갖 악플 다 받고 망할그룹 소리듣는데 꿋꿋이 음악 해서 점점 팬들 생기고 신인상타고 다음해에 본상타고 그 다음해에 대상까지 탈 정도로 커지고!! 데뷔후에 멤버들 작사작곡으로 슬럼프도 겪고 무대 진정성을 위해 안대 하나에도 정말 꽉 묶고 눈감고 하는애도 있고 앨범 판매량은 매 앨범마다 두배로 뛰고 상 타면 항상 팬들 이름부터 불러주고 이 성장스토리 완전 영화같은 얘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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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누적 159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