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각자가 규정한 적정선이 다를건데 너무 답 없는 논쟁이 길어지는게 되게 숨막혀. 나도 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그 의견 듣기도 하고 생각이 좀 다른쪽으로 기울기도 하면서 시대에 맞춰서 바뀌어 가려고 하는 편이긴 하지만 긴 논쟁에 지쳐서 논쟁 자체에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측면도 있는거 같아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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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각자가 규정한 적정선이 다를건데 너무 답 없는 논쟁이 길어지는게 되게 숨막혀. 나도 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그 의견 듣기도 하고 생각이 좀 다른쪽으로 기울기도 하면서 시대에 맞춰서 바뀌어 가려고 하는 편이긴 하지만 긴 논쟁에 지쳐서 논쟁 자체에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 측면도 있는거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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