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본 적은 있지만 내가 얘넬...? 말도 안 돼! 이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 헷갈리거든ㅠㅠ 탈덕인지 뭔지 한 번 봐줄래?ㅠㅠ
지금 투본진인데 한 그룹은 한 3년 좋아했고 다른 한 그룹은 입덕 부정기가 길어서 올해 입덕...했다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데
초반엔 내가 후자 그룹한테 입덕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새로운 설렘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전자 그룹 떡밥 찾아보지도 않고 떠도 보면 그냥 크게 설레는 느낌이 없어
내가 원래도 덕질 오래오래 한 편은 아니긴 한데.. 얘네는 비교적 데뷔초부터 같이 걸ㅇ어온 느낌이 있어서 (나 혼자 그렇게 느끼는거ㅇㅇ) 절대 못 놓을 것 같고 그랬단 말야? 근데 지금은 앨범 살 생각도 안 하고.. 스밍은 돌리지만ㅠ 아무튼 결론적으론 그 전자 그룹한텐 정만 남아있는 느낌이야 이거 탈덕일까?ㅠㅠ
두 그룹을 같이 좋아한다는게 나한텐 너무 힘든 일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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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향이 진짜 음악 잘하고 무대를 할 줄 알고 전 멤버가 아티스트이자 아이돌인 그런 그룹을 좋아하고, 찾고 있었단 말야? 그래서 전본진들도 노래 좋을 때도 있고 하긴 했지만 취향이 안 맞거나 다른 그룹의 실력적인 부분, 매력들이 더 눈에 들어와서 탈덕했었어
근데 지금 새로 좋아하게 됐다는 그 그룹이 진짜 취향저격이더라고.. 게다가 콘서트 갔다오고 나니 더욱 느껴졌어 팬미팅+공연 이 아니라 얘넨 진짜 공연을 한다는 걸..ㅠㅠ 그래서 더 빠졌거든..
두 그룹 다 실력 좋고 노래도 빠질 것 없는데 내 취향에 더 가까운 그룹을 만나서 그런가 그 그룹한테 치우쳐져 있는 느낌을 받아서 탈덕인가 싶어가지고 물어본다 이런 경험 있던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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