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정말 예민한 부분( 일제강점기)와 같은 지식에 있어서 무지함을 보인다면 거기에 대해선 비판할 권리가 주어질수있다곤 생각함 이건 미리 언급할게 이건 정말 모두가 알아야하는 아픈 역사니까 그런데 도대체 남의 지식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비난하는 권리는 누가 준건지 만약 자기 상식기준에 못 미치는 대답을 했다하더라도 뭐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그것도 신서유기같은 웃음을 추구하는 예능프로를 보면서 대중은 프로그램이 잘못된 내용을 담는다면 비판할 권리는 어느정도 있지만 연예인이 가진 지식에 대해 비판 그리고 도를 넘어서는 비난을 할 권리는 없다 생각해 정말 미디어 전공하는학생인데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대중의 역할이 커졌다고 생각하지만 그 권리를 악용하는 사람들 역시 많아졌다고 생각해 안타까운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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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