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 칫솔하면 마크 치약하려했댘ㅋㅋㅋ 아마 안 할것 같단 식으로 얘기하긴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웃기다곸ㅋㅋㅋ 칫솔 치약 어캐햌ㅋㅋㅋㅋㅋㅋ + ?s=21
(할로윈)
— stranger¹²⁷🌱 (@pass__by) October 1, 2018
단풍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올해 뭘로 분장해야하나 생각하게 되는 쟈니
작년에 해녀 하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했던 해찬이. 올해는 칫솔하려고 커플 구하는 중인.
세면도구 희망 코스츔
유타:치약
태용:치실
쟈니:샴푸
재현:때수건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