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안 보이는 곳에서 더 잘하고 싶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전하려고 하는 말마다 다정해서 좋고! 프엑때는 단순히 귀여워서 좋아했었는데 데뷔하고 나서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고마운 모습뿐이라서 더 좋아진 거 같아. 형준이 더 잘 되는 모습 보고싶어서 몇년이고 옆에서 응원할 거 같아ㅜㅠㅜㅠ 울와기 진짜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