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랍시고 하는 말들도 악플이 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됨.. 이제 좋은말은 망설임없이 써도 조금이라도 안좋은말은 그냥 삼켜내야겠다. 내 한마디가 그 사람한테는 수백마디가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