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화장 지웠겠지 지금쯤이면 잘 준비 다 끝냈겠지 너의 잠옷이 된 내 낡은 티 입은 모습 상상이 돼 여전히 예쁘겠지 잔잔하면서 귀여운 멜로디에 제이-원필-영케이-성진 순서로 한 번씩만 길게 불러서 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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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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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화장 지웠겠지 지금쯤이면 잘 준비 다 끝냈겠지 너의 잠옷이 된 내 낡은 티 입은 모습 상상이 돼 여전히 예쁘겠지 잔잔하면서 귀여운 멜로디에 제이-원필-영케이-성진 순서로 한 번씩만 길게 불러서 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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