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일어나서 새벽 1시까지면 장장 22시간을 일하고 있는 셈.. 스태프분들 못지 않게 본인들도 많이 지칠 상황인데 감독님들 잘부탁드린다고 고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파이팅 외쳐준다...😥 무대 끝나고 남긴 한 마디에 괜히 찡해졌어 "지치지 않아!" ....😭 우리 에이티즈 사랑둥이들 많이 힘들지 말고 행복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