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그럼. 애들 얼굴은 다 냉미남임.
우연히 들른 식당 옆옆 테이블에서 무표정으로 다섯이 심각하게 대화 하고 있으면 말도 못 걸 분위기임
물론 뭔 애기 하나 자세히 들어보면 여기서 뭐가 제일 맛있을지 무슨 메뉴를 시켜야 할지 토론하는 걸지라도..
그리고 다시 밥 먹다가 심각한 표정으로 토론하길래 들어보면 끝나고 무슨 카페 갈까 얘기하는 거.. 가까운 카페 갈래 좀 멀더라도 맛있는 메뉴 있는 곳 갈래 뭐 그런 거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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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그럼. 애들 얼굴은 다 냉미남임. 우연히 들른 식당 옆옆 테이블에서 무표정으로 다섯이 심각하게 대화 하고 있으면 말도 못 걸 분위기임 물론 뭔 애기 하나 자세히 들어보면 여기서 뭐가 제일 맛있을지 무슨 메뉴를 시켜야 할지 토론하는 걸지라도.. 그리고 다시 밥 먹다가 심각한 표정으로 토론하길래 들어보면 끝나고 무슨 카페 갈까 얘기하는 거.. 가까운 카페 갈래 좀 멀더라도 맛있는 메뉴 있는 곳 갈래 뭐 그런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