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집에서 막내로 살다가 갑자기 형아/언니 라인 된 집안 막내들이랑 챙겨주는 위치에서 챙김 받는 위치가 된 장남/장녀들..
문득 문득 나오는 그 몸에 새겨진 바이브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근데 또 동성 형제 있는 애들이랑 이성 형제 있는 애들 바이브 다른 것도 신기함..
특히 형으로 살아온 애들이랑 오빠로 살아온 애들이 그룹 형들이나 동생 챙기는 그 결이 묘하게 다름..
가끔 리더(X가네 막둥이)가 ㅇㅅㅇ 이러고 있으면 막내(Y가네 맏이)가 척척 정리하고 수습하고 챙기고.. 그런 거 구경하는 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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