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로 자기가 틀을 깨 본 이미지와 함께 등장하면서 그 이미지를 부수는 게 영상의 포인트인 것 같은데 우리도 편협한 사고로 바라보지 말자고~~ pic.twitter.com/PCrl1Gkmw1— 🛌 (@ebulforjy) April 14, 2021 엉엉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