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먼 훗날에 너와 내가마주하며 살아갈 그 계절들얼마나 예쁠까 모든 시간 속에 네 모습이돌고 돌아오더라 만나야만 하는 건결국에는 마주 보는 우리처럼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