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스타는 힘들어 이영지, 맥락없는 기사 난무에 직책 반납 요구> 수년째 이어지는 기자님들과의 팽팽한 기싸움 "의견 차이 좁히지 못해" https://t.co/wXqaarJzTD— 이영지 (@dokgodieinsaeng) October 5, 2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쾌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