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을 후벼파 아주... 잠시만 기절할게요😇
나 이 힐링 패밀리 못 살어 ㅠ ㅠ ㅠ
— 𝗣𝗼𝗽𝗽𝘆 (@poppy_txt) October 15, 2021
🦊 알았어 누나
🗣 어 쭌 고생하고 ~
🦊 응 쉬어여 ~
🗣 Love you baby ~
🦊 Bye love you pic.twitter.com/EQgDUYpM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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