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날 블랙핑크 무대 세트에서 내내 눈길을 끌었던 건 한옥 양식인 기와지붕이었다. 이에 대해 YG는 "한국 건축 전문가의 자문과 역사적 고증을 거친 한옥 무대 구성으로 전세계 음악 팬들에게 한국 고유의 미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코첼라'만을 위해 준비한 라이브 밴드 편성의 편곡,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와 폭죽, 화려한 무대 연출 등이 더해졌다. YG는 "수년간 YG의 투어를 함께해온 국내 스태프, 세계 프로덕션 전문 인력이 의기투합했다"면서 "24명의 댄서들과 멤버들이 함께 선보인 퍼포먼스는 3개월에 걸친 노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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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