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고만 있는 것도 아님.... 애기 안고 무릎 굽히면서 두둥실 두둥실 씰룩씰룩 하는거 진쩌 동생 한두번 돌봐준 솜씨가 아니라 맘이 개힘듬 pic.twitter.com/9ZWEsrOooR— 콜제 (@coldzerolee) January 1, 2024하.. 장남력 개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