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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지금 차은경 상황이랑 맞물리는게 너무 안 맞는 거 같아. 아빠한테 배신감 느끼고 한동안 보기싫다고 엄마랑 잘 살자 했는데, 엄마랑 있는 상황에서 빈 자리를 느끼는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오히려. 차라리 재희가 혼자 일상을 보낼때 아빠 빈 자리를 느끼는게 더 자연스러웠을 거 같아| 이 글은 1년 전 (2024/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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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게 지금 차은경 상황이랑 맞물리는게 너무 안 맞는 거 같아. 아빠한테 배신감 느끼고 한동안 보기싫다고 엄마랑 잘 살자 했는데, 엄마랑 있는 상황에서 빈 자리를 느끼는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오히려. 차라리 재희가 혼자 일상을 보낼때 아빠 빈 자리를 느끼는게 더 자연스러웠을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