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41077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4일 전 N튜넥스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3
이 글은 1년 전 (2024/11/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조립식 가족' 황인엽, 드디어 길었던 짝사랑에 마침표 찍을까 | 인스티즈

https://naver.me/GEX9C5j7

김산하는 엄마 권정희(김혜은 분)가 떠나고 아빠 김대욱(최무성 분)과 둘이 오륜 맨션에 남게 된 순간부터 윤주원, 강해준(배현성 분)과 함께 한 식구처럼 자라왔지만 두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뭇 달랐다. 같은 상황에서도 윤주원 앞에서는 유독 마음이 약해지고 늘 걱정이 앞섰던 것.

학교 연못에 빠지는 소동이 벌어지자 김산하는 자신의 일도 미뤄둔 채 그가 감기에 걸릴까 체육복을 챙겨 곧장 달려 나갔고 전교생 앞에서 도희주(하서윤 분)를 밀쳤다는 오해를 받았을 때도 앞장서 윤주원을 변호하며 단숨에 상황을 정리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윤주원을 척척 구해내며 든든한 오빠 미(美)를 뽐내지만 가끔은 윤주원과 관련된 일이기에 오히려 평정심을 잃고 의도치 않은 서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풋풋함을 더했다.

그러나 김산하는 진짜 가족이 되고 싶어 하는 윤주원에게 차가울 만큼 선을 그었다.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고 말하는 김산하의 속내에서 윤주원을 가족 그 이상으로 생각하는 특별함이 읽혔지만 윤주원에게는 상처가 되고 말았다. “한 번 고백하면 고백하기 전으로 못 돌아가잖아요”라는 박달(서지혜 분)의 말처럼 김산하 역시 윤주원과의 관계가 틀어질까 자신의 마음을 쉽게 꺼내 보이지도 못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어느 순간 감출 수 없이 튀어나오는 그의 진심은 설렘을 더욱 배가시켰다. 윤주원이 박달의 마음도 눈치채지 못한 강해준을 답답해하자 “너도 눈치 없어”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도 몰라주는 그에게 티를 내는 것은 물론 자신 위로 쓰러진 윤주원을 품에 안고 어쩔 줄 몰라 얼굴만 빤히 바라보는 김산하의 모습은 심쿵 지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이후 김산하는 예기치 못한 이별 후 10년이 흘러 다시 윤주원이 있는 해동으로 돌아온 상황. 함께 병원에서 일하는 윤주원의 동창인 이준호(윤상현 분)를 추궁해 윤주원의 연애 현황을 체크했고 응급콜도 미뤄둔 채 윤주원과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려 했다.

특히 다른 남자와의 데이트를 앞둔 윤주원을 가로막고 “좋아해, 이 말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고 결국 진심을 내보인 김산하의 고백은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0년 전 윤주원에게 “돌아오면 그땐 다신 안 떠나”라고 굳게 약속했던 만큼 김산하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자신의 오랜 짝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직진가즈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허수아비 ㅅㅍㅈㅇ 근데 실제사건 따라가는거면
0:09 l 조회 2
선업튀 넷플 들어오는구나
0:06 l 조회 21
멋진 신세계에서 세계 할아버지가 유독 세계 엄마,아빠 언급 많이 하는 이유가
0:05 l 조회 10
멋진신세계 서리 옷 원래 입고 다녔던 옷인가봐
0:01 l 조회 29
살목지 8.7천 누적 317.8만6
0:01 l 조회 35
지금 넷플 빈집 같던데6
0:01 l 조회 81
지 배들 뭐라하면 정병정병 거리고 지들 배우 인장달고 최태성 쌤 인스타에 난리 치고 다니는 건 정상인가
05.18 23:59 l 조회 35
멋진신세계 아 이거 미쳤다 쌍방구원
05.18 23:58 l 조회 58
강회장도 약간 코믹깔인가?2
05.18 23:58 l 조회 25
원더풀스 운정채니3
05.18 23:58 l 조회 27
대군부인 원래 찐 16부작이었네3
05.18 23:56 l 조회 325
ㅋㅋ장동윤 사과문 두번 쓴것도 대단한 거 아님?
05.18 23:56 l 조회 52
신승호가 마음에 들어온다 요즘..
05.18 23:53 l 조회 14
은밀한감사 과거 재열인아는 좋은데 현재의 전재열이 싫음1
05.18 23:51 l 조회 17
장동윤 사과 두번했었음1
05.18 23:50 l 조회 74
원더풀스 패트롤 잘나오는듯?7
05.18 23:49 l 조회 159
시그널2 이후로,, 내가 기대하는 작품 다음 시즌 나오게 되면2
05.18 23:48 l 조회 130
취사병 전설이 되다 말장난 수준 ㅋㅋㅋㅋㅋp4
05.18 23:46 l 조회 128
대군부인 ㄷㄱㅂㅇ 혹시 오류나 왜곡 한번에 정리된거 있나1
05.18 23:43 l 조회 76
근데 애들아 애초에 전하 라는 호칭부터 문제인거 아니야??11
05.18 23:40 l 조회 226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