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작년엔 괜히 31일에서 앞당겨서 이선균 상중에 진행되서안그래도 이선균 드라마도 습스긴 했지만
출연배우 상중에 웃을수 없으니
모든 배우 까만 옷 입고 어두침침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서
참 그랬는데
올해는 일정을 엄청나게
앞당겨놨더니 탄핵시국에 가장 먼저 스타트 끊어야 해서 엄청 고민 많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0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작년엔 괜히 31일에서 앞당겨서 이선균 상중에 진행되서안그래도 이선균 드라마도 습스긴 했지만 출연배우 상중에 웃을수 없으니 모든 배우 까만 옷 입고 어두침침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서 참 그랬는데 올해는 일정을 엄청나게 앞당겨놨더니 탄핵시국에 가장 먼저 스타트 끊어야 해서 엄청 고민 많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