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ott 입문을
무빙보려고 디플로 시작했는데
지금 디플 티빙 넷플까지 왔어
ott 보는거 진짜 돈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시작이 어렵지 한번 구독 시작하니까 그 담부터 허들이 낮아짐 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거의 보는게 없다는 거임
|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ott 입문을 무빙보려고 디플로 시작했는데 지금 디플 티빙 넷플까지 왔어 ott 보는거 진짜 돈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시작이 어렵지 한번 구독 시작하니까 그 담부터 허들이 낮아짐 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거의 보는게 없다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