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미침
생각에 잠기고 어둠이 내린날
당신이 깃든 방울도 내릴것 같아
그대한 사람과 한 사랑도 내릴까?
찾다 보면 목까지 차 올라
비탄에 혼란과 잠겨
비참한 눈물만이 당겨
일상을 꿈의 연속으로 안겨 줬던
사진속 갇힌 미소만이 반겨
유리심장 깨질까 포장해 감싸고
이세상 별빛과 어우러진 너를 보면
무한히 지연된 아픔에 얼룩 절대 지우지 못해 절대 비우지 못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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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미침 생각에 잠기고 어둠이 내린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