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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엄마없이 여기저기서 눈치봐가며 붙어 투정도 제대로 못부려보고 살았던 애순이가 금명이처럼 자전거 태워주고 학교 보내고 현수막 붙여주는 엄마아빠 있었으면 애순이도 저렇게 클수있었을까
눈칫밥 먹어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했던 새침떼기가 눈치 덜 봐도 되는 세계관의 if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금명이가 암만 금쪽이 짓을 하고 할말 다 해도 애순이는 막 그냥 상 엎으구 다닐 금명이를 바랬으니까 그거 생각하면 그 말대로 큰건데 미워하지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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