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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이 장면 연기가 진짜 무서웠음
단순히 불법수술을 중개해주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민사장이랑 일을 같이 했었지만 사실은 장기매매 브로커까지 겸업하던 민사장이 환자의 장기를 팔아넘기려고 했던 사건이 있었음
그 사건 이후로 그 브로커와는 일을 같이 하지 않았는데 그 인간이 갑자기 찾아와서 자기한테 일을 같이 하나 하자면서 요청하는 장면이야
자기 말은 듣지도 않는 것 같은 민사장에 세옥이는 살의를 느끼고 머릿속으로 민사장을 죽임
그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여기서 박은빈 표정이 난 소름돋더라
영상 인코딩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목 조르는 장면도 눈빛이 무서운데 상상에서 빠져나오고 나서 민사장을 빤히 쳐다보면서 평범한 대화 나눌 때가 ㄹㅇ....
가만히 앉아서 관찰하고 있어...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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