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59463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튜넥스 3일 전 N플레어유 3일 전 샤이니 플레이브 방탄소년단 에이티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1년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배우 김태리가 다시 한 번 백상예술대상을 울렸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태리는 드라마 ‘정년이’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3년 만에 같은 무대에서 또다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는 앞서 제58회 백상에서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같은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엔 청춘의 결을 품은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다면, 이번엔 ‘예인’으로 살아가는 한 여성의 길을 정공법으로 풀어낸 섬세한 연기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정보/소식] 김태리, '정년이'로 또 울렸다…"타협 않으려던 낭만” | 인스티즈

수상자로 호명된 순간, 김태리는 담담하면서도 울컥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여성 국극이 가장 찬란했던 시기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운을 뗀 그는, “드라마에 다 담기지 못한 그 시절의 명과 암, 그리고 지금도 그 길을 걷고 계신 선생님들께 존경을 전하고 싶다”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큰 상을 받기에 부족한 점만 남아 부끄럽다”며 조심스레 말을 이었다. 그러면서도 “라미란 선배님이 연기하신 단장님처럼, 예인으로서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절대 정답은 아니었지만, 그때의 부족함이 저에겐 낭만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태리는 이 수상소감을 통해 배우로서의 태도와 철학, 그리고 스스로의 치열한 내면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단순히 ‘잘했다’는 찬사를 넘어, ‘왜 그렇게 했는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에게 건넨 시간이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6602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그 주지훈나오는 재혼왕후? 는 언제하는거야?
9:49 l 조회 2
오 하투하도 셋로그 찍었네ㅋㅋㅋㅋㅋㅋ
9:48 l 조회 8
댈티 맡길까 용병 쓸까
9:48 l 조회 7
고유가 부모님집 살면 부모님 연봉이 중요한거야?
9:47 l 조회 13
한한령 풀렸어?1
9:46 l 조회 16
아이폰 배터리 교체하다가 폰 자체가 포멧될수도 있어?3
9:46 l 조회 9
고유가 저거 못받아서 화난 사람이랑 받는 내 월급 바꾸고 싶음4
9:46 l 조회 54
솔직히 국내 팬들도 표 없어서 못가는 콘서트 많은데4
9:45 l 조회 38
ㄴㄷ 지원금 못받네....4
9:44 l 조회 131
콘서트 갈지 말지 고민되면 가? 안가?9
9:44 l 조회 28
티켓팅날에 회식잡혀있는데 댈티 구해야 하나...ㅠㅠ11
9:42 l 조회 67
정보/소식 장동민 회사에 2030대가 지원하지 않는 이유1
9:42 l 조회 231
유어즈 노래 좋다
9:42 l 조회 4
NCT 태용, 군백기 마치고 컴백 "2년 공백 쌓인 에너지 표출⋯새 챕터 시작"
9:40 l 조회 17
정보/소식 "그냥 하이볼 말고, 산토리 하이볼”•••배우 박지훈, 산토리의 새로운 남자로 발탁3
9:40 l 조회 59
아 친구가 데이식스 또 티켓팅해야한다고 하니까 고혜미 수준으로 콘서트한다는뎈ㅋㅋㅋㅋㅋ3
9:39 l 조회 94
제베원 노래 개좋네7
9:39 l 조회 75 l 추천 3
와 손톱 깎으니까 손가락 확 가벼워진 느낌
9:37 l 조회 27
현대건설 미친1
9:37 l 조회 303
건욱이 형들 자랑ㅋㅋ7
9:36 l 조회 111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