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rzcrYv9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팬미팅 암표를 근절하기 위해 나섰다.
나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암표 안 삽니다. 다시 거래 취소하세요. 양도 절대 안 됩니다. 보고있나!!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팬이 올린 게시물도 올리며 암표를 팔고 사는 행위를 비판했다. 나나의 팬은 "여러분은 절대 황소의 티켓을 구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나가 이번 행사를 개최한 수익은 모두 공익에 사용됩니다. 악랄한 사람이 돈을 벌게 하지 마시고, 오히려 나나의 선함을 전승해 돈을 가지있는 곳에 쓰고, 더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했다.
이날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도 "'NANA Lunch Meet & Greet' 이벤트 참여권은 공식 판매 페이지를 통해서만 판매합니다. 그 외 경로를 통한 거래 및 양도(개인 거래, 중고 거래 사이트, SNS, 오픈채팅 등)를 통해 구매한 참여권 관련 피해에 대해서는 주최 / 주관사 및 판매처가 책임지지 않으며 해당 건에 대한 취소 및 환불 또한 불가합니다"라고 공지했다.
또한 "단, 2026년 5월 11일(월) 20:00 (KST)부터 5월 14일(목) 23:59 (KST)까지의 주문 건에 한하여 해당 기간 내 취소 건은 정상 처리됩니다. 또한, 비정상 거래로 확인되는 건에 대해서는 운영 정책에 따라 사전 안내 없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 거래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확인 절차를 통해 순차적으로 검토 및 처리 예정입니다"라고 알렸다.
나나는 오는 5월 30일 'NANA Lunch Meet & Greet'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나나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30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권은 5월 11일 오후 8시부터 5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DEAR MY MUSE 온라인몰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5월 15일 오후 3시이후 구매자 대상 개별 연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나나는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정보원 황정원 역으로 활약했다.
[나나]
— 써브라임 (SUBLIME) (@with_SUBLIME) May 12, 2026
𝐍𝐀𝐍𝐀 𝐋𝐮𝐧𝐜𝐡 𝐌𝐞𝐞𝐭 & 𝐆𝐫𝐞𝐞𝐭 𝐍𝐎𝐓𝐈𝐂𝐄
‘NANA Lunch Meet & Greet’ 이벤트 참여권은
공식 판매 페이지(디어마이뮤즈|https://t.co/P3emHomWrA)를 통해서만 판매합니다.
그 외 경로를 통한 거래 및 양도 (개인 거래, 중고 거래 사이트, SNS, 오픈채팅 등)를
통해 구매한… pic.twitter.com/gbsZmZJele

인스티즈앱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