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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박지훈은 tvN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을 최종 고사, 제작진은 새로운 배우를 찾아보고 있다.박지훈은 앞서 '프로모터' 속 WBC 라이트 플라이급 복서 장정구를 연기하려고 했다. 천부적 재능을 가진 복서지만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실격되는 인물, 박지훈의 부산 사투리와 복서 캐릭터 변신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인연이 닿지 않게 됐다. 제작진은 새로운 배우를 찾기 위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간다. 또한 모두의 관심사인 박지훈 차기작은 한 템포 쉬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6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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